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쇠구슬 맞아 눈 실명됐는데…‘촉법소년’이라 처벌 불가 논란 [여기는 중국]
2023-07-24 나우뉴스 -
오산에서도 ‘영아 사체 유기’ 사건 드러나…경찰, 30대 친모 입건
2023-07-21 서울신문 -
사흘 난 신생아 숨지자…아기 아빠 몰래 야산에 묻은 엄마
2023-07-21 서울신문 -
러 검찰, ‘푸틴 정적’ 나발니에게 추가 20년형 구형
2023-07-21 서울신문 -
[사설] 죽은 것도 몰랐을 249명의 아기들, 참담하다
2023-07-19 서울신문 -
영아 살해범에 최대 사형
2023-07-19 서울신문 -
“오송 참사는 중대시민재해”… 책임 추궁 소송 잇따를 듯
2023-07-19 서울신문 -
‘영아 살해범에 최대 사형’ 국회 본회의 통과
2023-07-18 서울신문 -
‘오송 참사’, 중대시민재해처벌 가능할듯…공무원 대상 형사처벌·국가배상 청구도 이어질 전망
2023-07-18 서울신문 -
‘영아 살해유기 처벌강화’ 형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[서울포토]
2023-07-18 서울신문 -
‘영아 살해·유기시 최대 사형’ 국회 통과…70년만에 첫 개정
2023-07-18 서울신문 -
문체부 “‘검정고무신’ 미분배 수익 지급하라” 시정명령… 실효성은 의문
2023-07-18 서울신문 -
형량 가벼운 영아 살해죄 폐기… 최고 사형까지 가능해진다
2023-07-18 서울신문 -
“영아도 사람”... 살해에 최고 ‘사형’ 처벌 가능해진다
2023-07-17 서울신문 -
태국 야권 총리후보 “19일 2차 의회 투표도 막히면 제2당 후보에 기회 넘길 것”
2023-07-16 서울신문 -
‘인천 흉기 난동’ 부실 대응 경찰관들…직무유기 최고형
2023-07-13 서울신문 -
서울시, 버스 막아선 전장연 고발 방침…“시민 교통권 침해”
2023-07-13 서울신문 -
[단독] 갓난아이 살해해도 집행유예… 이런 법, 70년 동안 ‘투명 아동’ 키웠다
2023-07-13 서울신문 -
[단독] “혼전 임신했다고” “돈 없다고” 영아 죽여도 집행유예…70년 바뀌지 않은 ‘구시대 법조항’ 논란
2023-07-12 서울신문 -
‘바다이야기’ 사태 우려…정부, 홀덤펍 전수조사와 처벌강화 나서
2023-07-12 서울신문 -
‘5만명분’ 마약 밀반입 조직 주범들은 모두 중국인
2023-07-12 서울신문 -
스위스 조력자살 동행한 가족… 방조죄 적용 가능해도 처벌은 어려워[금기된 죽음, 안락사③]
2023-07-12 서울신문 -
대구시 “정책토론 청구 서명, 무더기 명의 도용… 수사 의뢰”
2023-07-11 서울신문 -
‘스위스 조력사망’ 동행 가족, 자살방조죄로 처벌할 수 있을까[금기된 죽음, 안락사]
2023-07-11 서울신문 -
태국 다수당 대표, 총리 되기까진 험난
2023-07-11 서울신문 -
“부모가 뱀 외계인이라 죽인 것…살인 아닌 살생”
2023-07-10 서울신문 -
태국 총리 투표 D-3, 하버드 출신 40대 기수 총리직까지 첩첩산중
2023-07-10 서울신문 -
김성태 동생 증거인멸교사 혐의 무죄…방조죄는 인정돼 집행유예
2023-07-10 서울신문 -
[단독] 스위스서 삶 끝낸 한국인 최소 10명… 그 길, 300명이 걷고 있다 [금기된 죽음, 안락사①]
2023-07-10 서울신문 -
[단독]‘스위스 조력사망’ 한국인 10명…아시아에서 가입자 가장 많아[금기된 죽음, 안락사]
2023-07-09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