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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형준 친구 허윤동 결국 방출…1라운드 대형 유망주, 끝내 못 피운 꽃
2026-10-19 서울신문 -
임찬규·손주영 쉬어가는 2위 LG, 대안은?…‘퓨처스 자책점 3.60’ 이정용, 17일 상무 전역
2025-06-16 서울신문 -
5연패 삼성, 선발 마운드까지 흔들린다…부상자 언제오나
2022-07-07 서울신문 -
신인왕 될 놈, 즐기는 놈, 쫄지 않는 놈
2020-07-29 서울신문 -
“투수, 이닝 끝까지 막아라”… 허삼영표 믿음의 야구
2020-07-03 서울신문 -
관중 있어야 진짜다… 돌풍 신인들 ‘강심장 테스트’
2020-07-01 서울신문 -
어, 류현진?… 고졸 루키들의 깜짝 호투
2020-06-04 서울신문 -
‘순수고졸+선발경쟁’이어서 더 뜨거운 신인왕 경쟁
2020-05-29 서울신문 -
예선전은 합격점, 대만전은 낙제점
2019-09-06 서울신문 -
“제2 강백호는 나야 나”
2019-08-27 서울신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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