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지휘부 늑장에… 경찰 기동대 85분 뒤에야 도착했다
2022-11-07 서울신문 -
“파출소 담요 다 꺼내 희생자 덮어… 기동대 요청 더 했어야 했나 자책”
2022-11-07 서울신문 -
경찰 지휘부 늑장에 사고 1시간 25분 지나 기동대 현장 도착했다
2022-11-07 서울신문 -
‘핼러윈 안전위험’ 정보보고 참사 직후 지워버린 용산署
2022-11-07 서울신문 -
“봉화 광부들 무조건 구출합시다” 위기서 빛난 막후·현장 장관 리더십
2022-11-07 서울신문 -
‘이태원 핼러윈 인파 사고 위험’ 경고한 내부 보고서 몰래 삭제한 용산서
2022-11-06 서울신문 -
[포토多이슈] 다시 켜진 촛불 이태원 참사 추모
2022-11-06 서울신문 -
中 제로 코로나 불만?… 비닐 쓰고 바나나 먹은 승객
2022-11-06 서울신문 -
‘토끼머리띠’ 지목 男, 고통 호소…“얼굴 공개한 사람들 고소”
2022-11-06 서울신문 -
“트라우마 우려…‘이태원’보다 ‘10·29’ 표현, 도움”
2022-11-06 서울신문 -
“한국, 삼풍 참사 겪고도 배운 게 없다…美 유력 언론의 작심 비판[이태원 참사]
2022-11-05 나우뉴스 -
“위기가 나를 비껴갈 만큼 행운 따른 것”…재조명된 ‘유퀴즈’ 엔딩
2022-11-05 서울신문 -
박은빈, 처음 보는 무표정 출국…검은 옷차림
2022-11-05 서울En -
참사 애도 위해 전참시·놀토·천변 등 결방…주말 예능·드라마 올스톱
2022-11-04 서울En -
2년 전 핼러윈 대책에 ‘압사 대비’…참사 당일 교통 혼잡 신고 빗발쳐
2022-11-04 서울신문 -
“쌍둥이 엄마 이영애입니다”…러 희생자父에 전달된 성금과 편지
2022-11-04 서울신문 -
“골든타임은 4분”…CPR 교육 강화하는 서울 자치구들
2022-11-05 서울신문 -
특수본, 이태원 현장 출동 경찰 4명 조사…“아직 혐의 없어”
2022-11-04 서울신문 -
사전 대비부터 사후 대응 모두 실패…커지는 경찰 지휘부 책임론
2022-11-04 서울신문 -
“한국 경찰에 실망, 책임져야”…미국인 희생자의 父 분노[이태원 참사]
2022-11-04 나우뉴스 -
[사설] ‘과밀’에 익숙해진 사회, 일상의 안전시스템 혁신하자
2022-11-04 서울신문 -
[마감 후] 문제는 시스템이다/유용하 문화체육부 차장
2022-11-04 서울신문 -
십시일반 온정에 뱃삯 마련… 고려인 시신 오늘 고향 간다
2022-11-04 서울신문 -
野 “내주 국정조사 요구서 낼 것” 與 “검수완박법 개정 먼저”
2022-11-04 서울신문 -
野 “112 녹취록으로 정부책임 확인” 與 “경찰 늦장대응 탓”
2022-11-04 서울신문 -
압사 신고 쏟아져도, 경비 기동대 60명은 670m 떨어진 곳서 대기만
2022-11-04 서울신문 -
교통기동대 지원받은 용산署… 집회 막느라 90분 늦게 보냈다
2022-11-04 서울신문 -
이태원 사고 위험성 알고도 경비경력 빼지 못한 경찰
2022-11-03 서울신문 -
핼러윈 맞아 히틀러 분장했다가 해고당한 美 남성
2022-11-03 서울신문 -
깜깜한 이태원, 홀로 불켜져 있는 뚜레쥬르…이유는?
2022-11-03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