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北 남하축→김신조 침투→제1땅굴…이번엔 ‘지뢰’까지, 25사단 최전선 [권윤희의 軍토피아]
2026-09-27 서울신문 -
식당·복도에서…동성 부하 강제추행한 해군 중사 ‘선고유예’
2026-09-27 서울신문 -
“손발 묶고 3m 물 아래로” 여군 지원 막힌 UDT…707 출신 女유튜버, 직접 훈련해보니
2026-08-07 서울신문 -
“답이 없네” 트럼프, 덫에 걸린 상황…때릴수록 더 꼬이는 호르무즈 [배틀라인]
2026-07-17 서울신문 -
한국 육군팀, 美 꺾고 최강 스나이퍼 등극…“대물저격총 잡고 드론 요격” [밀리터리+]
2026-06-12 나우뉴스 -
“아버지처럼 책임감 있는 군인이 꿈”
2026-05-21 서울신문 -
“제복의 길 후세대 자랑될 것”…서울신문-국방부, 모범용사 격려
2026-05-20 서울신문 -
묵묵한 헌신의 군인과 가족… “자부심 더 느끼도록 복지·혜택 확대”
2025-09-28 서울신문 -
“오늘부터 명 받았지 말입니다”…육군 신임 부사관 임관
2025-08-01 서울신문 -
‘부전여전’ 서해 지키다 숨진 父, 딸도 해군…프로야구 시구·시타
2025-06-10 서울신문 -
해군 초계기 추락 직전 CCTV 보니…갑자기 자유낙하(영상)
2025-05-30 서울신문 -
해군 “초계기 추락 1분 전까지 정상 교신…비상상황 내용 없었다”
2025-05-30 서울신문 -
뜨겁게 달아오른 ‘자유의 방패’…한미연합군 “위 고 투게더”
2025-03-14 서울신문 -
새로 태어난 천안함 ‘최우수 전투함’ 영예
2024-12-24 서울신문 -
“천안함이 돌아왔다”…46용사와 함께 이룬 ‘탑건’
2024-12-23 서울신문 -
떡 먹다 쓰러진 70대 시민 구한 광양함 장병들
2024-11-12 서울신문 -
‘서울은평청년영화제’ 서종현 집행위원장, “청년영화제, 한국영화 발전 위한 새로운 청사진 제시할 수 있을 것”
2024-10-24 서울신문 -
[세종로의 아침] 숫자 너머 사람을 보라
2024-10-11 서울신문 -
[단독] 지난해 軍 병력 47만여명…4년간 병사 23.2% 감소, 육군 부사관 선발률 45.8% 불과
2024-09-30 서울신문 -
[이붕우의 뒷모습 세상] 미국의 전쟁영웅이 된 한국 경주마
2024-06-17 서울신문 -
尹 “北 비열한 도발 좌시 안 해… 힘으로 변화시킬 것”
2024-06-07 서울신문 -
尹대통령, 현충일 추념사서 北에 경고…“비열한 도발 좌시 안 하겠다”
2024-06-06 서울신문 -
‘6·25 참전영웅’고 강윤식 일등중사… 74년만에 고향 제주의 품에서 잠들다
2024-04-04 서울신문 -
세 자매 ‘해군 부사관 가족’ 탄생
2024-03-01 서울신문 -
세 자매 해군 부사관 탄생
2024-02-29 서울신문 -
“부활한 천안함… 46명 전우 곁으로 돌아온 듯”
2023-12-25 서울신문 -
천안함, 신형 호위함으로 13년만에 부활했다
2023-12-24 서울신문 -
13년 만에 부활한 천안함… 서해 수호 임무 개시
2023-12-23 서울신문 -
“군인 ‘극단적 선택’ 5년간 320명”
2023-10-05 서울신문 -
현무·LSAM 등 ‘3축’ 실물 첫선… 주한미군 처음 참가 동맹 과시
2023-09-27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