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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월호 전 항해사 인터뷰 “16번 채널 공용이라 틀고 사용 안해…결박도 문제”
2014-04-22 서울신문 -
세월호 선장 급여, 270만원 1년 계약직 “부하에 무시당하는 신분” 충격
2014-04-22 서울En -
세월호 신고 시각 훨씬 전부터 위험 징후
2014-04-22 서울신문 -
세월호 선원들 어떻게 탈출했나 보니..
2014-04-22 서울En -
세월호 전 항해사 “16번채널 안 쓰는 이유..” 충격 폭로 ‘골든타임 놓쳤다’
2014-04-22 서울En -
세월호 전 항해사 “사고 당시 비상채널 사용 안 한 이유..” 충격
2014-04-22 서울En -
세월호 전항해사 인터뷰 “16번 채널 써야했는데…화물 결박도 문제”
2014-04-22 서울신문 -
흘려보낸 2시간 20분… 내부에 로프라도 연결했다면
2014-04-22 서울신문 -
여성 3등 항해사, 급한 변침 이유 함구 일관…대체 왜?
2014-04-21 서울신문 -
세월호 선장 급여 월 270만원 계약직 신분…인건비 아끼려다 선장·선원 관리감독 미흡?
2014-04-21 서울신문 -
[사설] 주검이 된 아이들, 국가의 존재 이유를 묻는다
2014-04-21 서울신문 -
[세월호 침몰 참사-엉터리 선사·운항관리] 사고 보름전 조타기 ‘전원 접속불량’ 알고도 출항시켰나
2014-04-21 서울신문 -
[글로벌 시대] 철저한 여행안전시스템 구축 시급하다/장병권 호원대 호텔관광학부 교수
2014-04-21 서울신문 -
세월호 승무원, 진도 VTS “라이프링 띄우십시오. 빨리!” 재촉에 한 행동이…
2014-04-21 서울신문 -
진도관제센터 교신 내용 공개, 왜 지시 무시했나..
2014-04-21 서울En -
선장 급여 월 270만원에 계약직…청해진해운, 세월호 인건비 절감하려다 무리한 인력운용?
2014-04-21 서울신문 -
국민을 위한 정부는 어디에…
2014-04-21 서울신문 -
세월호 진도VTS 교신 내용 공개 “선장, 승객 탈출시켜라” 지시했건만..
2014-04-21 서울En -
세월호 승무원, 진도 VTS “라이프링 띄우십시오. 빨리!” 재촉에 “구조할 수 있나” 반복만
2014-04-21 서울신문 -
“탈출시켜라” 지시받고도 선장·승무원 ‘뺑소니’
2014-04-21 서울신문 -
세월호 선장 급여 월270만원에 계약직…인건비 아끼려다 대참사
2014-04-21 서울신문 -
3등 항해사 맹골수로 운항 처음, 침몰 원인 서서히 드러나.. 실종자 가족 분노
2014-04-20 서울En -
진도해상관제센터 교신 내용 공개 “승객 탈출시켜라”
2014-04-20 서울En -
[세월호 속보]생존자 구하려 내부 진입 사투 벌이는데 “승선자 명단 없는 사망자 나왔다”
2014-04-19 서울신문 -
먼저 탈출한 선장·3등항해사 등 세월호 선박직 전원 생존
2014-04-19 서울신문 -
세월호 인터뷰 선장 이준석 “다시는 배를 타지 말아야지 하다가도…” 10년 전 인터뷰 보니
2014-04-19 서울신문 -
“맹골수로, 3등 항해사 첫 운항이었다” 구속영장 발부
2014-04-19 서울신문 -
세월호 조타수·선장 병원행…3등 항해사는 실신
2014-04-19 서울신문 -
‘세월호 침몰’ 세월호 선장 구속, 10년전 인터뷰 경악 ‘다이빙벨 언급은..’
2014-04-19 서울En -
“절망 말라, 포기 말라”… 선내 수색 밤샘 사투
2014-04-19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