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“의사가 없어요”… 말기암 죽음도, 희귀병 삶도 그렇게 내몰렸다
2024-03-18 서울신문 -
지난달 입원 거부당한 침샘암 미영씨는 세상을 떠났다
2024-03-17 서울신문 -
[사설] 전공의 이어 의대 교수들마저 힘자랑 나서겠다니
2024-03-13 서울신문 -
LG, AI로 알츠하이머·암 발병의 비밀 푼다
2024-03-12 서울신문 -
“강제 퇴원 암 환자 사망…집단사직 전공의 명단 공개하라”
2024-03-11 서울신문 -
“작가와 독자는 한 몸… 함께 역사 만들어 가는 것”
2024-03-06 서울신문 -
“90세대서 모인 돈 무려…” 8년 일한 경비원 ‘암 소식’에 나선 주민들
2024-03-05 서울신문 -
미혼 여성·딩크족 가슴에 ‘빨간불’… 40세부터 매년 들여다보세요
2024-03-05 서울신문 -
돌아오지 않는 전공의…연휴에도 환자 고통은 계속
2024-03-01 서울신문 -
4기 암환자 3시간 넘게 로비 방치… “전공의들 빨리 돌아오길”
2024-03-01 서울신문 -
정부 최후통첩 ‘D-DAY’...로비로 내몰린 4기 암 환자
2024-02-29 서울신문 -
[마감 후] 의사 ‘선생님’
2024-02-28 서울신문 -
병원에 남은 의료진 “의사 집단행동 멈춰야”
2024-02-27 서울신문 -
남은 의료진들 “집단행동 중단하고 환자 곁으로 돌아와야”
2024-02-26 서울신문 -
[K이슈 플랫폼] “의료조력사 입법 필요하지만, 임종돌봄 서비스 확충이 우선”
2024-02-26 서울신문 -
[사설] 전공의 파업 일주일, ‘先복귀 後대화’ 결단을
2024-02-26 서울신문 -
온몸에 암 퍼져도, 쇼크사 위기에도… 의사 눈치에 떠는 ‘乙 중의 乙’
2024-02-26 서울신문 -
“암 걸린 남편, 항암제와 비아그라 함께 먹으며 외도”
2024-02-24 서울신문 -
내팽개쳐진 병원 앞 환자, 5일간의 기록[취중생]
2024-02-24 서울신문 -
[사설] 앞뒤 안 맞는 의사들 주장, 결국 ‘밥그릇’ 때문인가
2024-02-23 서울신문 -
[단독] “케모포트 해라” 간호사에 떠넘겼다
2024-02-23 서울신문 -
“항암 치료 아내가 퇴원한 뒤 고열…전주서 5시간 걸려 서울 왔는데…”
2024-02-22 서울신문 -
“암 환자도 입원 거절”…환자 몰린 공공병원도 비상
2024-02-21 서울신문 -
[속보] “암수술도 취소”…‘빅5’ 병원 수술 취소 잇따라
2024-02-21 서울신문 -
간호사 파업 때는 “돌아오라”…7개월 뒤 ‘의사 일’ 떠넘겨
2024-02-21 서울신문 -
“최고의 지성 갖춘 집단, 관용 보여달라”…폐암 환자의 호소
2024-02-19 서울신문 -
4기 암환자 돌볼 의사도 떠났다… “담관 막혔는데 14시간째 대기”
2024-02-19 서울신문 -
세브란스 전공의 병원 비운다… 수술 연기·취소 잇따라
2024-02-18 서울신문 -
“4기 암환자가 밤새워 진료 기다려”…전국 병원서 ‘의료 공백’ 현실화
2024-02-18 서울신문 -
전국 수련병원 10곳서 235명 사직서…‘의료대란’ 현실화 우려
2024-02-16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