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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물 글썽이는 어머니 끌어안고… 朴대령 “채 상병 죽음, 억울함 없게”
2025-01-10 서울신문 -
‘채상병 사건’ 박정훈, 항명 혐의 1심 무죄
2025-01-10 서울신문 -
“박정훈은 무죄”…재판부가 본 ‘결정적 이유’는
2025-01-09 서울신문 -
아들에 달려가 ‘왈칵’…박정훈 母 “뼈가 녹는 심정, 권력보다 정의 앞서야”
2025-01-09 서울신문 -
박정훈 “채상병 죽음에 억울함 없도록 하겠다는 약속 지키겠다”
2025-01-09 서울신문 -
[속보] ‘채상병 수사 항명 혐의’ 박정훈 대령 1심서 무죄
2025-01-09 서울신문 -
[포토] 박정훈 대령 ‘항명 혐의’ 1심서 무죄
2025-01-09 서울신문 -
[데스크 시각] 될 때까지 채 상병 특검
2025-01-09 서울신문 -
“불법 명령에 항명해도 된다”…軍 복무법 개정 추진
2024-12-27 서울신문 -
[서울광장] 뒤틀린 상명하복에 군을 맡길 순 없다
2024-12-24 서울신문 -
“국회 출입 막지 않았다” 尹담화에…유치장 속 경찰청장 ‘헛웃음’
2024-12-13 서울신문 -
부승찬 “尹, 6일 특전사령관에 전화…증거인멸 시도 가능성”
2024-12-12 서울신문 -
‘서울의 봄’ 45년 만에 ‘서울의 밤’… 혼란 부른 비상계엄의 민낯
2024-12-11 서울신문 -
지휘관들 ‘소극적 항명’ 고백… ‘부당명령’ 명확한 법적 기준 필요
2024-12-10 서울신문 -
“尹 계엄령 안 따르겠다”…항명 의지 밝힌 국방 차관
2024-12-09 서울신문 -
경찰 “김용현 전 장관 통신 영장 발부…비상계엄 수사팀 150명으로 확대”
2024-12-08 서울신문 -
계엄 지휘관들 “의원 끌어내면 위법… 항명 알았지만 안 따랐다”
2024-12-07 서울신문 -
김어준·김명수·권순일도 체포 대상에… 여권 인사로는 한동훈이 유일
2024-12-07 서울신문 -
“항명 알고도 지시 안 따랐다”…계엄군 지휘관들 양심고백(영상)
2024-12-06 서울신문 -
특수전사령관 “국회의원 끌어내라는 장관 지시…항명이지만 시키지 않았다”
2024-12-06 서울신문 -
계엄사령관도 계엄령 몰랐다…7일 尹탄핵·김 여사 특검 표결
2024-12-06 서울신문 -
“김용현, 불응시 항명죄라고…” 계엄 0부터 10까지 주도
2024-12-05 서울신문 -
제12회 리영희상에 박정훈 해병대 대령
2024-11-28 서울신문 -
검찰, 채 상병 대대장 이용민 중령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
2024-11-25 서울신문 -
김동연, “죄지은 사람들이 죄 없는 사람에게 뒤집어씌워”···“박정훈 대령은 죄 없어”
2024-11-24 서울Pn -
군, ‘채상병 사건 항명’ 박정훈 최고형량 징역 3년 구형
2024-11-22 서울신문 -
“채 상병과 약속 지키게 해달라” 울먹인 박정훈 대령…군검찰은 징역 3년 구형
2024-11-21 서울신문 -
군검찰, 전 해병대 수사단장에 ‘항명 혐의’로 징역 3년 구형
2024-11-21 서울신문 -
‘VIP 격노설’ 실체 모른 채, 박정훈 대령 사건 1심 연내 끝날 듯[FM리포트]
2024-10-26 서울신문 -
“저열하고 폭력적” “국민에 대한 도전”… 용산·민주, 김 여사 동행명령장 충돌
2024-10-23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