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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설] 의정 대화 재개 다행이나, 의료개혁 원칙은 지켜져야
2025-04-14 서울신문 -
정부·의료계 대화 기류…의대생 수업 거부·의협 투쟁 기조 ‘변수’
2025-04-13 서울신문 -
‘광주는 병상 과잉’…한방병상 등 신·증설 제한
2025-04-10 서울신문 -
“한의사가 피부 시술? 그냥 나왔다” 별점 테러…현직 의사들이었다
2025-04-09 서울신문 -
글로벌 코카콜라 재단 한적에 산불 성금 5억원
2025-04-09 서울신문 -
의협, 정부·국회에 대화 요청…1년여만에 얼굴 맞댈까
2025-04-08 서울신문 -
[사설] 기다렸다는 듯 “투쟁” 의협, 국민은 안중에도 없나
2025-04-08 서울신문 -
의료개혁 추진력 약화… 개원면허·미용 개방 ‘3차 실행안’ 스톱
2025-04-07 서울신문 -
의사협회 “尹 탄핵 인용 계기로 의대 증원 재논의해야”
2025-04-04 서울신문 -
“‘이것’ 차로 우려 마시면 질병 예방·치료에 효과 있다”…알고 보니 ‘충격’
2025-04-03 서울신문 -
의사·시민운동가·4선 국회의원 ‘화려한 경력’
2025-03-31 서울Pn -
의대생 복귀 움직임에… 의협 “어떤 결정이든 존중”
2025-03-28 서울신문 -
[사설] 가시화된 의대생 제적… 안타깝지만 원칙은 복원돼야
2025-03-28 서울신문 -
전남대 등 지방 의대 복귀 저조… 의대들 “무더기 제적 안돼” 설득
2025-03-26 서울신문 -
“등록금 미납 인증하라”… ‘복학 방해’ 고대 의대생 수사 의뢰
2025-03-24 서울신문 -
일단 등록하고 수업 거부?…다음주 의대생 복귀 분수령
2025-03-23 서울신문 -
‘환자 사망사고’ 양재웅 측, 검찰 수사 의뢰되자 “불복 절차 진행할 것”
2025-03-21 서울신문 -
유급·제적 디데이에도 돌아오지 않는 의대생
2025-03-21 서울신문 -
의협 “의대생 제적하면 투쟁”…파업 가능성 시사
2025-03-20 서울신문 -
연세·고려대 복귀 D-1…“의대생만 봐준다” 불만 속 교수·의협은 ‘옹호’
2025-03-20 서울신문 -
사진으로 남은 8인의 네이버 창립 멤버… 사회 공헌·출판·한의사로 새 길[2025 재계 인맥 대탐구]
2025-03-18 서울신문 -
“오만하다… 내가 알던 제자 맞나”서울의대 교수들, 전공의 직격
2025-03-18 서울신문 -
‘의대생 복귀’ 조건 내세운 정부… 의협 “말장난”
2025-03-14 서울신문 -
교육부·복지부 따로따로… ‘시계 제로’ 의료 개혁[세종 B컷]
2025-03-14 서울Pn -
“자꾸 까먹어요”…임영웅 걱정한 ‘청년치매’ 이유 있었다
2025-03-16 서울신문 -
학생 압박·설득나선 의대…“의협, 500~700명 수용 주장도”
2025-03-12 서울신문 -
[열린세상] 탕평채의 진실
2025-03-12 서울신문 -
1년간 3.3조 퍼붓고 증원 원점… 의대생·전공의는 꿈쩍 안 해
2025-03-10 서울신문 -
정부 ‘의대 26학번 증원 0명’ 가닥… 의대생 복귀 여부는 미지수
2025-03-07 서울신문 -
국민의힘 “의대 증원 0명” 급물살 타는데…의대생은 ‘요지부동’
2025-03-06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