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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1000명당 의사 수 OECD 꼴찌…대통령실 “의대 증원은 선택이 아닌 필수”
2024-09-26 서울신문 -
[데스크 시각] 국민 생명 달렸는데, 중재뿐인 여야
2024-09-26 서울신문 -
“나라 지키는 군인은 누가 돌봐주나요”…장병 1000명당 軍의사 1명도 안 된다
2024-09-24 서울신문 -
치료는 요양병원, 돌봄은 요양원 선택해야[알아두면 쓸데 있는 건강 정보]
2024-09-24 서울신문 -
“블랙리스트 만든 용사에 돈벼락을”… 모금 행렬 동참한 뒤틀린 의사들
2024-09-24 서울신문 -
블랙리스트 작성자가 ‘용사’?…의사들 “돈벼락 맞게 하자” 후원
2024-09-23 서울신문 -
간호사에 “건방진 것들” “그만 나대라”…의협 부회장, 고발 당했다
2024-09-23 서울신문 -
의협 만난 이재명 “국민이 가장 다급…정부 개방적으로 나와야”
2024-09-22 서울신문 -
의협 부회장, 간호협회에 “건방진 것들, 착각 오진다”
2024-09-20 서울신문 -
“응급실 뺑뺑이 부풀려져… 공공병원·주치의제 빠진 개혁 무의미” [출구없는 의정갈등, 길을 묻다]
2024-09-20 서울신문 -
여야의정 꼬인 한동훈… 24일 대통령 만찬서 ‘당정 공조’ 해법 찾나
2024-09-20 서울신문 -
대통령실 “의료계, 대화 나서는 게 국민 향한 도리”
2024-09-20 서울신문 -
의료진에 욕설하고 폭행…응급실서 진료 거부할 수 있다
2024-09-16 서울신문 -
‘전공의 없는데 잘 될까’…상급종합병원 대전환 코앞
2024-09-16 서울신문 -
추석 코앞인데 ‘협의체 개문발차’도 빨간불, 醫 “참여 시기상조”(종합)
2024-09-13 서울신문 -
선 그은 의료계 “‘요지부동’ 정부가 잘못 인정해야 풀려… 협의체 시기상조” 공동선언(종합)
2024-09-13 서울신문 -
[속보] 의료계 “정부 태도 변화 없어…협의체 참여 시기상조”
2024-09-13 서울신문 -
與 “한 대표, 의협에 협의체 참여 요청했지만 확답 못받아”
2024-09-13 서울신문 -
디테일에 꼬인 협의체… 與 “일단 가동을” 野 “의협 등 참여해야”
2024-09-13 서울신문 -
“패륜 발언, 잘못 가르친 우리 탓… 협의체 참여? 책임자 사과부터” [출구없는 의정갈등, 길을 묻다]
2024-09-13 서울신문 -
“1000명씩 죽어야” “공포 겪어야 의사에 감사”… 비뚤어진 일부 의사들
2024-09-12 서울신문 -
한동훈 “의료계 일부라도 참여시 출발”…추석 전 여야의정 협의체 띄우기 ‘고군분투’
2024-09-11 서울신문 -
“개돼지들, 죽는 거 기분 좋다”…의대생들, 도 넘은 조롱 글 논란
2024-09-11 서울신문 -
“소아마취 전문의 꿈 접었다” 삼성서울병원 전공의 대표 경찰 출석
2024-09-11 서울신문 -
[단독] “블랙리스트는 의사들 절박함 때문” 의협의 궤변
2024-09-11 서울신문 -
세계 전통의학을 경북 영덕에서…국제웰니스축제 10월 개최
2024-09-10 서울신문 -
중증·응급환자 억울한 희생 없어야… 팬데믹급 비상진료 가동을[출구없는 의정갈등, 길을 묻다]
2024-09-10 서울신문 -
이번엔 ‘응급실 의사 블랙리스트’… 군의관엔 “출근 말라” 협박성 메시지까지
2024-09-10 서울신문 -
“의료계 참여”만 외치는 여야… “증원 백지화” 몽니만 부리는 의협
2024-09-10 서울신문 -
“의료계 참여”만 외치는 여야…추석 전 ‘여야의정 협의체’ 험로
2024-09-09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