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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날의 슬픔을 잊지 않겠습니다… 4·3 역사공간 정비나선 제주도
2025-07-28 서울신문 -
세계평화의 섬 지정 20주년… “평화바람길 걸으멍 보멍 배우멍 해봐요”
2025-05-15 서울신문 -
“벗겨지는 느낌이 싫었지만, 화해·상생의 마음으로 채혈 참여”
2025-04-01 서울Pn -
77년 만에 찾은 이름… “아버지, 사랑합니다. 사랑합니다. 사랑합니다”
2025-02-24 서울신문 -
머리카락으로 4·3의 아픔과 그리움 담아내다
2025-02-20 서울신문 -
섯알오름이 아닌 제주공항 활주로서 학살됐다니… 번호만 있던 4·3희생자 이름 찾았다
2025-02-14 서울신문 -
4·3유족회 “유해 봉환 영영 가로막는 집단 화장·합사 시도 철회하라”
2025-01-21 서울신문 -
‘작별하지 않는다’ 속 4·3유적지 평화투어
2024-12-26 서울신문 -
큰 슬픔일수록 가볍게… ‘작별하지 않는다’ 소설 속 다크 투어, 평화투어가 되다
2024-12-25 서울신문 -
‘작별하지 않는다’ 소설 속으로… 제주 4·3 유적지를 만난다
2024-11-06 서울Pn -
성산포 광치기해변의 눈물… 4·3 희생자 214명의 이름이 새겨진 문이 세워졌다
2024-11-05 서울신문 -
이름표를 달았습니다… 4·3 광풍에 희생된 아빠가, 형님이 돌아왔습니다
2024-02-20 서울신문 -
70여년 만에… 제주4·3 행불 희생자 2명 신원 확인
2024-02-07 서울신문 -
해태동산으로 불렸던 도령마루에 위령공간… 4·3의 아픔을 달래다
2023-12-27 서울신문 -
떨어지는 물보다 더 빠른 죽음… 정방폭포 길목에 들어선 4·3위령공간
2023-06-02 서울신문 -
절경 속에 가려진 슬픈역사… 중문4·3 치유로드를 걷다
2023-03-30 서울신문 -
다랑쉬굴 토지 매입·주정공장터 위령공원 조성… 속도내는 4·3유적지 정비사업
2022-10-30 서울신문 -
“손님·집값 떨어질라”… 혐오시설 취급 받는 제주 4·3 위령비
2022-04-08 서울Pn -
4·3 추모조형물이 혐오시설이라니… 정방폭포의 눈물은 멈추지 않는다
2022-04-07 서울신문 -
제주4·3 유적 중문 신사터에 역사기념관 건립한다
2021-08-30 서울신문 -
“수백 송이 꽃 놓고 숨죽여 우는 할머니…그들 울음 대신 토해 냈다, 난 작가니까”
2019-07-11 서울신문 -
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, 제주 4.3사건 71주년 맞아 섯알오름 유적지 추모방문
2019-04-03 서울Pn -
현기영 “제주 4·3보다 무서운 것은…”
2018-04-11 서울신문 -
[전문] 문재인 대통령의 4·3 70주년 추념사
2018-04-03 서울신문 -
그날, 잊으려 할수록 붉게 피어난다
2018-03-29 서울신문 -
[박미경의 사진 산문] ‘빗개’의 시선으로 4ㆍ3을 환원하다
2018-03-20 서울신문 -
[함혜리 선임기자의 예술산책] 가을 바람 부는 제주… 예술의 섬, 성찰의 섬
2017-09-14 서울신문 -
교황이 간다, 축복·고난의 길
2014-04-19 서울신문 -
[Local] 제주 모슬포 평화공원 조성
2007-01-30 서울P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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