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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문대생 ‘학벌타파’나섰다
2002-05-13 서울신문 -
사시1차 합격자수 첫 추월, 고대 법대가 서울법대 눌렀다?
2002-05-11 서울신문 -
한진계열사 10개월 고문 최규선씨 7500만원 받아
2002-05-09 서울신문 -
日언론 노무현후보 비중있게 보도
2002-04-29 서울신문 -
서울대 동창회보 ‘학벌’ 만평 논란
2002-04-11 서울신문 -
[기고] 자격증 국가공인제 벗어나야
2002-03-25 서울신문 -
“대학 서열화가 교육 짓밟아”
2002-03-23 서울신문 -
[대한광장] 이공계 기피와 국가장래
2002-03-18 서울신문 -
‘학벌주의’ 만평 논란
2002-03-15 서울신문 -
“학운위 신청서 학력란 폐지를”
2002-03-09 서울신문 -
[허윤주기자의 교육일기] “”며칠씩 밤을 새다니 제 정신인가요””
2002-03-07 서울신문 -
유인종 서울시교육감 인터뷰 “고교 평준화 해제論 시대착오적”
2002-02-25 서울신문 -
[허윤주기자의 교육일기] “만원 들여 천원 효과…기업이면 망했죠”
2002-02-21 서울신문 -
[2002 길섶에서] 조기 황혼
2002-02-20 서울신문 -
학벌타파 시민이 나섰다
2002-02-19 서울신문 -
자립형 사립고 수도권등 추가 지정
2002-02-16 서울신문 -
에듀토피아/ 학부모 90% “내 자식 대학 이상 나와야”
2002-02-14 서울신문 -
서울대 미등록 86.6%…사상최고
2002-02-07 서울신문 -
[저자와의 대화] 김종엽 교수 “시대염증 떨쳐내고 새출발”
2002-02-01 서울신문 -
李교육부총리 “학벌타파 계속 추진”
2002-01-31 서울신문 -
[데스크 칼럼] ‘학력란 폐지’ 바통은 건네졌다
2002-01-31 서울신문 -
이상주 교육부총리 문답
2002-01-31 서울신문 -
자고나면 바뀌는 ‘백년대계’
2002-01-30 서울신문 -
1·29 개각/ 새 내각분석
2002-01-30 서울신문 -
‘학벌타파’취지와 추진방향/ “학력란 폐지는 능력위주 채용 목적”
2002-01-26 서울신문 -
[저자와의 대화] ‘나르시스의 꿈’ 저자 김상봉씨
2002-01-25 서울신문 -
[기고] ‘학력란 없애기’ 왜 필요한가
2002-01-25 서울신문 -
‘학력란 폐지’큰 반향
2002-01-25 서울신문 -
학벌타파 바람 분다
2002-01-24 서울신문 -
[사설] 학벌은 학력과 구분돼야
2002-01-24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