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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회 찾은 김용균씨 어머니 “법 통과 안되면 우리 아들 또 죽는다”
2018-12-25 서울신문 -
태안화력발전소에서 숨진 김용균씨 소속 하청업체 간부들 경찰 조사
2018-12-24 서울신문 -
[사설]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, 야당·재계 더는 발목 잡지 말라
2018-12-24 서울신문 -
위험의 외주화 방지 ‘김용균법’ 막는 한국당
2018-12-24 서울신문 -
이해찬 대표 방문 앞두고 발전소 물청소한 태안화력
2018-12-21 서울신문 -
LG유플러스 인터넷 설치 기사, 내후년부터 정규직 전환
2018-12-20 서울신문 -
[황규관의 고동소리] 서부발전은 무죄다
2018-12-20 서울신문 -
‘위험의 외주화’ 근절 산업안전보건법 연내처리 속도
2018-12-20 서울신문 -
[사설] 임시국회서 개정 산업안전보건법 통과시켜라
2018-12-19 서울신문 -
공기관 출신 101명 팀장 앉혀놓고…정비 노동자 수천명 비정규직 고집
2018-12-19 서울신문 -
[서울포토] 고 김용균씨를 추모하며…
2018-12-18 서울신문 -
용균씨 비극 없게… 6개월 미만자 단독작업 금지
2018-12-18 서울신문 -
[단독] 2인 1조 근무·안전장비 착용…“정규직 되니 ‘안전의 볕’ 들었어요”
2018-12-18 서울신문 -
태안화력 시민대책위 “정부대책 알맹이 하나도 없다”…직접고용 촉구
2018-12-17 서울신문 -
[서울포토] 故 김용균씨 추모 공간에 놓인 꽃과 메모
2018-12-17 서울신문 -
[서울포토] 서부발전에 마련된 故 김용균씨 추모공간
2018-12-17 서울신문 -
文대통령 “최저임금·노동시간 단축 필요시 보완”(전문)
2018-12-17 서울신문 -
[스러지는 비정규직] 용균씨 시신 1m 옆에 두고… 3시간 만에 다시 돌린 ‘죽음의 벨트’
2018-12-17 서울신문 -
[스러지는 비정규직] “위험 외주화 아닌 전문화” 항변부터 하는 대기업들
2018-12-17 서울신문 -
[포토] ‘故 김용균씨 추모’…서부발전 앞 쓸쓸히 놓인 작업화
2018-12-16 서울신문 -
최영애 인권위원장 “‘위험의 외주화’ 막을 법·제도 개선 시급”
2018-12-16 서울신문 -
24살 용균씨 숨진 뒤에야 도착한 서부발전의 공문
2018-12-14 서울신문 -
비정규직 年 2118명 목숨 잃는데… 국회, 보호법안 처리 ‘0건’
2018-12-14 서울신문 -
용균씨 죽음 은폐하려 언론동향부터 챙겼다
2018-12-14 서울신문 -
[사설] 또 ‘나 홀로 작업’ 참변, ‘위험의 외주화’ 근절 헛구호였나
2018-12-13 서울신문 -
[스러지는 비정규직] “이 악물고 버티기도 하루 이틀… 이제 정규직 꿈꾸지 않습니다”
2018-12-13 서울신문 -
[스러지는 비정규직] 40m 철탑 오른 하청노동자 “본사, 비정규직 직접고용해야” 호소
2018-12-13 서울신문 -
[스러지는 비정규직] 목숨 담보로 일하는 하청 노동자의 절규… “더이상 죽이지 마라”
2018-12-13 서울신문 -
‘나홀로 밤샘 작업’ 참변… 파견직 용균씨 곁엔 아무도 없었다
2018-12-12 서울신문 -
또… 꽃다운 스물넷, 비정규직 청년을 잃었습니다
2018-12-12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