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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성재에 랭킹 역전당한 김주형, 10일 개막 소니오픈 출전
2025-01-07 서울신문 -
임성재 PGA 개막전서 3위 하며 통산 상금 3000만달러 돌파…마쓰야먀는 PGA 72홀 최소타로 우승
2025-01-06 서울신문 -
PGA 투어, 올해부터 스포티비서 생중계한다
2025-01-02 서울신문 -
임성재, 새해 맞아 통산 상금 3000만 달러 돌파 도전
2024-12-31 서울신문 -
세계랭킹 1위 셰플러, 성탄절 저녁 준비 중 오른손 부상으로 PGA 개막전 출전 불발
2024-12-29 서울신문 -
미국 진출 선언한 장유빈 “시차 극복하고 PGA 올해의 선수상 받고 싶다”
2024-12-03 서울신문 -
내년 시즌 투어 시드 획득을 위해 모든 것을 걸어라…김성현, 노승열, 배상문 등 PGA 시즌 최종전 RSM클래식 출전
2024-11-20 서울신문 -
아빠된지 6일 만에…캄포스, PGA 투어서 79번째 출전 만에 감격의 첫 승
2024-11-18 서울신문 -
PGA 투어 내년 출전권 걸린 막판 스퍼트…이경훈·김성현·노승열, 버뮤다 챔피언십 출전
2024-11-13 서울신문 -
PGA 문 좁아진다…출전선수 최소 120명으로 축소
2024-10-30 서울신문 -
이경훈, 샌더슨 팜스 T23위…페덱스컵 104→101위
2024-10-07 서울신문 -
PGA투어 가을시리즈 오늘 개막… 김주형·이경훈·김성현 내년 특급대회 기회
2024-09-12 서울신문 -
‘시즌 8승’의 골퍼 셰플러, 평정심의 마인드 컨트롤 비법
2024-09-04 서울신문 -
‘아빠 이름으로 역전 불허’ 셰플러, 334억 돈방석…7위 임성재는 37억
2024-09-02 서울신문 -
임성재, 355억 돈방석에 15타 차 밀려…투어 챔피언십 3R 공동 10위
2024-09-01 서울신문 -
“7타 차, 하루하루 따라간다”…임성재 ‘334억 챔프전’ 출격
2024-08-29 서울신문 -
“7타 극복? 불가능 아냐” 임성재, 우승 보너스 332억 걸린 투어 챔피언십 출격
2024-08-28 서울신문 -
임성재 6년 연속 PGA 왕중왕전 진출 금자탑…올해는 안병훈 동행, 김시우는 간발차 불발
2024-08-26 서울신문 -
김시우, PO 최종전 출전 아슬아슬…BMW 챔피언십 3R 공동 7위
2024-08-25 서울신문 -
임성재, PGA투어 최종전 ‘청신호’…PO 2차전 공동 3위 출발
2024-08-23 서울신문 -
‘그린 디봇’ 김주형 “분명 잘못…나아지겠다”
2024-08-21 서울신문 -
임성재, 6년 연속 PGA 왕중왕전 ‘최후 30인’ 보인다
2024-08-20 서울신문 -
‘선두와 5타차’ 임성재·안병훈, PO 1차전 첫날 공동 28위
2024-08-16 서울신문 -
김시우 “투어 챔피언십까지 가야죠”
2024-08-15 서울신문 -
웰스파고→트루이스트…내년 PGA 투어 더 센트리로 개막
2024-08-15 서울신문 -
PGA 왕중왕전 한국 돌풍 불까
2024-08-15 서울신문 -
‘PGA 새 역사 쓰고 스쿠터 타고 씽씽’ 던랩, 같은 해 아마 1승+프로 1승 진기록
2024-07-22 서울신문 -
눈 앞에서 ‘쓱’···이제는 대놓고 뻔뻔한 미국 도둑들
2024-06-25 나우뉴스 -
[영상] 보잉 여객기가 또?…이번엔 이륙 직후 불꽃 튀며 ‘활활’
2024-06-08 나우뉴스 -
셰플러, 고향 팬들 앞에서 아쉬움 달랠까…시즌 5승 도전
2024-05-21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