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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숨 막혀요” 첫 신고, ‘안내’ 처리한 소방… “압사당할 듯” 인파 해산 후 종결한 경찰
2022-11-07 서울신문 -
애도 기간 끝나고 책임 규명의 시간… 경찰 ‘셀프 수사’ 넘어 수뇌부 겨눌까
2022-11-07 서울신문 -
이태원 참사 일주일, 다시 쓰는 비극의 밤
2022-11-06 서울신문 -
이젠 ‘참사 책임 규명의 시간’…수사 칼날 위에 선 경찰 수뇌부
2022-11-06 서울신문 -
용산서장, 그날 밤 10시 녹사평역 인근에 있었다...왜 차에서 안 내렸나
2022-11-05 서울신문 -
이태원 목 쉰 그 경찰관, BBC서 또 오열했다
2022-11-05 서울신문 -
“최선 다했는데 ‘살인자들 잘 있냐’ 전화” 이태원 경찰 가족 호소문
2022-11-04 서울신문 -
2년 전 핼러윈 대책에 ‘압사 대비’…참사 당일 교통 혼잡 신고 빗발쳐
2022-11-04 서울신문 -
용산서장, 참사 직후 현장 도착?…“밤 11시 5분 도착”
2022-11-04 서울신문 -
[사설] 재난 보고·지휘 체계, 이렇게까지 엉망이라니
2022-11-04 서울신문 -
압사 신고 쏟아져도, 경비 기동대 60명은 670m 떨어진 곳서 대기만
2022-11-04 서울신문 -
①경찰 137명 ②무시된 112신고 ③무너진 보고체계
2022-11-04 서울신문 -
이태원 사고 위험성 알고도 경비경력 빼지 못한 경찰
2022-11-03 서울신문 -
이태원 압사 참사 특수본이 풀어야 할 3가지 쟁점
2022-11-03 서울신문 -
[나우뉴스] “게임 계정 판 것도 보호받아야”…中 법원, 비번 바꾼 판매자에 징역형
2022-11-03 서울신문 -
“얼른 다 빠지세요” 목놓아 외쳤던 경찰…“유가족께 면목없다”
2022-11-03 서울신문 -
수백년 경계한 ‘안전불감증’이 부른, 이태원 참사 [클로저]
2022-11-03 서울신문 -
기동대 지원 요청 묵살·늑장 보고… ‘총체적 부실대응’ 경찰 정조준
2022-11-03 서울신문 -
이태원 참사 목격 김C “왜 경찰 없지? 생각”…실제 그랬다
2022-11-02 서울신문 -
경찰이 전한 이태원 참사 당일…“통제 안 돼” “경찰관 죽이기”
2022-11-02 서울신문 -
경찰, 특별기구 늑장 설치에…법조계 “警 지휘, 부적절”
2022-11-02 서울신문 -
참사 1시간여 전 “아수라장” 신고… 경찰 ‘코드1’에도 출동 안 해
2022-11-02 서울신문 -
특수본 설치한 경찰, 이태원 참사 원인 규명 제대로 할까
2022-11-01 서울신문 -
“게임 계정 판 것도 보호받아야”…中 법원, 비번 바꾼 판매자에 징역형
2022-11-01 나우뉴스 -
“사람이 죽고 있어요, 제발” 울부짖은 경찰관…더 큰 참사 막았다
2022-11-01 서울신문 -
“BMW 젊은 남녀, ‘처음 본 낯선 부녀’ 끝까지 도왔다”
2022-10-31 서울신문 -
“사고날 것 같다” 이태원 참사 1시간 전 경찰에 알린 BJ
2022-10-31 서울신문 -
예방 불가능했단 행안부 장관…박지원 “입 봉하라” 일침 [이태원 참사]
2022-10-31 서울신문 -
‘핼러윈’ 10만명 몰렸다…이태원 현재 상황[포착]
2022-10-29 서울신문 -
제주 삼양 갯바위 어선 좌초 원인은 음주운항
2022-10-29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