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文, 노사정대표자회의 제안… ‘만찬 보이콧’ 민노총이 최대 변수
2017-10-25 서울신문 -
고용부 “과로사 인정 구체적 매뉴얼 마련”
2017-10-11 서울신문 -
[단독] “과로는 범죄… 자신과 가정 파괴는 물론 남의 일자리도 빼앗아”
2017-10-10 서울신문 -
勞에 잇단 유화 제스처…사회적 대화에 복귀 물꼬 틀까
2017-09-26 서울신문 -
‘과로사 OUT’ 노동계·시민단체 공대위 발족
2017-09-13 서울Pn -
광주에서 집배원 스스로 목숨 끊어…유서엔 “사람 취급 안 하네”
2017-09-06 서울신문 -
포괄임금·특례업종 손봐 근로시간 확 줄인다
2017-09-01 서울Pn -
고용노동부 “다음 달 민간 부문 비정규직 대책 발표”
2017-08-31 서울신문 -
“과로사 유발 근로시간 특례업종 전면 폐지”
2017-08-29 서울Pn -
“주당 52시간 명확히”… 장시간 노동 개선 힘 실린다
2017-08-15 서울신문 -
버스운전사 주52시간 이상 근무 ‘제동’…근로시간 특례업종 26개 →10개 축소
2017-08-01 서울신문 -
환노위 소위, ‘무제한근로 허용’ 업종서 노선버스업 제외
2017-07-31 서울신문 -
당·정 “광역버스 운전사 연속휴식 최소 10시간으로”
2017-07-29 서울신문 -
졸음운전·집배원 과로사 부르는 ‘근로기준법 59조’ 손본다
2017-07-29 서울신문 -
“하루 평균 11시간 일하는데 식사는 23분, 휴식은 15분”
2017-07-25 서울Pn -
“밥 먹듯 하루 20시간 근무… ‘법정수면시간’ 지정이라도”
2017-07-18 서울신문 -
‘과로버스’ 참사 막아라…107개 업체 근로감독
2017-07-17 서울신문 -
버스기사 ‘졸음운전 참사’에 고용부 근로감독 나서
2017-07-16 서울Pn -
[공약으로 본 문재인 시대의 과제와 변화] 아동수당 10만·기초연금 30만원… 年7조 ‘재원 로드맵’ 짜야
2017-05-12 서울신문 -
[인사이드+] “카톡 숨쉬듯 확인…나는 23시간을 일했다”
2017-05-04 서울신문 -
[대선이슈 집중분석-노동 정책] 누가 되든 “최저임금 1만원·근로시간 단축”… 진짜, 지킬까
2017-05-02 서울신문 -
근로시간, 노사가 알아서 정하라는 정부
2017-03-23 서울신문 -
문제는 ‘재원’… 임금 감소 대책도 관건
2017-01-19 서울신문 -
문재인 “노동시간 줄여 일자리 50만개 만들 것”
2017-01-18 서울신문 -
[교통안전 행복운전] 고속도로 사고 5건 중 1건 ‘졸음운전’… 사업용車 근로환경 개선도 병행 돼야
2016-07-28 서울신문 -
“이제부터가 진짜다” 노사정 협상 2라운드 본격화
2015-09-30 서울Pn -
고용창출 효과 가장 큰 정책은 ‘근로시간 단축’
2015-04-14 서울신문 -
정부 “노사 합의 사안 우선 추진”… 한노총 “장외투쟁으로 저지”
2015-04-10 서울신문 -
하루 13시간 이상 일하면 뇌출혈 가능성 94% ‘↑’
2014-04-30 서울신문 -
[일자리 로드맵 발표] ‘양질의 시간제 일자리’ 확대가 핵심… “급조된 정책” 비판도
2013-06-05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