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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엄사령관도 계엄령 몰랐다…7일 尹탄핵·김 여사 특검 표결
2024-12-06 서울신문 -
全 증권사 CEO 부른 금감원… “시장 급변 종합 대비책” 당부
2024-12-06 서울신문 -
계엄 당시 긴박했던 국회 CCTV…소화기 뿌리며 軍 진입 저지
2024-12-05 서울신문 -
“김용현, 불응시 항명죄라고…” 계엄 0부터 10까지 주도
2024-12-05 서울신문 -
계엄군 국회 진입… 尹 탄핵사유 ‘내란죄’로 인정될까
2024-12-05 서울신문 -
계엄령만 17차례…‘83세’ 박지원 “고약한!” 버럭한 이유는?
2024-12-05 서울신문 -
선관위에 군·경찰력 투입…경찰청장 “방첩사령관과 통화 후 배치”
2024-12-05 서울신문 -
前계엄사령관 “대통령, 4일 1시 넘어 합참 지휘통제실 방문”
2024-12-05 서울신문 -
모교도 손절?…“윤석열·김용현 부끄러운 졸업생, 항의 전화에 시달려”
2024-12-05 서울신문 -
“내란 음모한 사람들” 양팔 들고 ‘몸수색’ 당한 이상민·조지호 [포착]
2024-12-05 서울신문 -
“계엄 왜 실패했나” 물었더니…前계엄사령관, 뜻밖의 답변
2024-12-05 서울신문 -
양평군, 회계비리 방지 위한 공직기강 확립 특별교육
2024-12-05 서울Pn -
500명 죽었는데…히잡 때문에 ‘채찍 74대’ 맞은 이란 여성, 상처 공개[포착]
2024-12-05 나우뉴스 -
경찰청장 “계엄사령관 전화 요청으로 국회 출입 통제”
2024-12-05 서울신문 -
[단독] 검찰, 명태균 시정 개입 의혹 수사…창원시 간부 공무원 1명 참고인 조사
2024-12-05 서울신문 -
“중국 바다에서 나가” 일본 어선도 쫓겨났다… 남중국해 충돌 잇따라
2024-12-05 서울신문 -
“실탄 지급? 진짜 몰라” 前계엄사령관, ‘무장 계엄군 투입’ 명령 안했다(영상)
2024-12-05 서울신문 -
오영훈 지사 “대통령 탄핵 이전에 자진해서 내려오는 게 이상적”
2024-12-05 서울신문 -
尹 계엄령에 국회 틀어막은 김봉식 서울경찰청장 “국민께 죄송”
2024-12-05 서울신문 -
선관위 “계엄군, 당직자 휴대전화 압수…3시간20여분 청사 점거”
2024-12-05 서울신문 -
계엄사령관 박안수 “계엄 선포 대통령 발표 보고 알아”
2024-12-05 서울신문 -
[마감 후] 2024년의 비상계엄
2024-12-05 서울신문 -
계엄군 차량 막고 SNS로 생중계… 시민들이 지켜낸 ‘서울의 밤’
2024-12-05 서울신문 -
국무위원 다수 사전에 몰랐다… 경찰 통제에 의원들 국회 담 넘어
2024-12-05 서울신문 -
특전사·수방사 280여명 투입… 대치 속 무력 진압은 없었다
2024-12-05 서울신문 -
尹 “계엄 불가피했다”
2024-12-05 서울신문 -
中, 대미 흑연 수출 통제 강화…韓이차전지 산업에 유탄 우려
2024-12-05 서울신문 -
국회 출입통제는 서울경찰청장 지시…경찰 수뇌부 비상계엄 적극 가담 논란
2024-12-04 서울신문 -
국회 투입 계엄군 280여명…공기총 들고 물리력은 안 써
2024-12-04 서울신문 -
군인들도 “뉴스 보고 알았다”…깜깜이 계엄령, 軍 지휘 체계도 파괴(영상)
2024-12-04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