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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씨줄날줄] 마라탕과 대왕카스텔라/박록삼 논설위원
2019-06-24 서울신문 -
[씨줄날줄] 골드바 품귀/이동구 논설위원
2019-06-21 서울신문 -
조여정, 다이어트 하는 솔직 이유 “예쁜 얼굴이니까”
2019-06-19 서울En -
제71회 칸영화제 각본상 수상작 ‘행복한 라짜로’ 예고편
2019-06-18 서울En -
‘기생충’ 홍콩서 20일 개봉, 중국 상영은 못하나
2019-06-17 서울신문 -
[열린세상] 봉준호 장르와 ‘기생충’의 성공/이대현 국민대 언론정보학부 겸임교수
2019-06-14 서울신문 -
반지하, 빈곤의 미로에 갇히다
2019-06-07 서울신문 -
일본 여성들 ‘구투’에 노동장관 “여성들 하이힐 필요” 논란
2019-06-06 서울신문 -
‘기생충’ 개봉 7일째 450만명 돌파…독보적인 흥행 1위
2019-06-06 서울신문 -
[경제 블로그] 영화 ‘기생충’에 나온 발포주, 주세 개편에도 살아남을까
2019-06-05 서울신문 -
‘기생충’ 개봉 5일 만에 손익분기점 돌파 “400만 돌파 목전”[공식]
2019-06-04 서울En -
‘기생충’ 흥행 심상찮네
2019-06-03 서울En -
‘기생충’ 작품성에 대중성도 잡았다…하루에 112만명 관람
2019-06-02 서울신문 -
봉준호 “송선배, 칸 남우주연상 강력 후보였다” 송강호 “봉테일, 본질은 따뜻한 시선과 통찰력”
2019-05-30 서울En -
봉준호 “송선배, 칸 남우주연상 강력 후보였다” 송강호 “봉테일, 본질은 따뜻한 시선과 통찰력“
2019-05-30 서울En -
[서울광장] 기생충 자본주의/이두걸 논설위원
2019-05-29 서울신문 -
中 한한령 해제 기대감
2019-05-29 서울신문 -
[길섶에서] 송강호와 봉준호/이순녀 논설위원
2019-05-28 서울신문 -
근로계약 지킨 ‘봉준호 철학’…“주90시간 드라마 관행도 변해야”
2019-05-28 서울신문 -
[사설] 한국영화 100주년에 거둔 칸영화제 최고상 쾌거
2019-05-27 서울신문 -
사회문제를 다양한 장르로 변주… “봉준호가 장르” 거장 반열에
2019-05-27 서울En -
봉준호 ‘칸’이 되다
2019-05-27 서울En -
‘기생충’ 마지막 호명에 환호… 칸 72년 만에 주연이 된 한국영화
2019-05-27 서울En -
文대통령 “봉준호 자랑스러워… 기생충, 빨리 보고 싶다”
2019-05-27 서울신문 -
봉준호 감독 황금종려상 수상, 문재인 대통령 축하 “자랑스러워” [전문]
2019-05-26 서울En -
문 대통령 “봉준호 감독 황금종려상 축하, ‘기생충’ 빨리 보고싶다”
2019-05-26 서울신문 -
‘기생충’ 봉준호 감독, 제 72회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
2019-05-26 서울En -
봉준호 한국인 최초 황금종려상, 72년 칸에 처음을 장식한 여감독
2019-05-26 서울En -
칸 달군 마동석표 액션 영화 ‘악인전’… 5분 간의 기립박수
2019-05-23 서울En -
“다른 후보작들의 결핍 해소” 8분 기립박수… 칸 홀린 봉테일
2019-05-23 서울E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