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혼외자 2명 호적 올린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…“질책 겸허히 감수하겠다” 입장문 발표
2023-05-08 서울신문 -
법원 “숨진 아내가 불륜남과 낳은 아이, 친생부 부인 인정”
2023-05-05 서울신문 -
이삼문이 박삼문으로 살아온 사연… 살아있는 자신의 위패를 만나다
2023-04-03 서울신문 -
산부인과 ‘실수’… 40년간 키운 딸, 친자식 아니었다
2023-03-19 서울신문 -
40년 키웠는데 병원서 바뀐 남의 자식…친딸·친부모는 어디에
2023-03-18 서울신문 -
뒤틀린 가족사… 아버지를 이젠 아버지라 부를 수 있게 됐다
2023-03-07 서울신문 -
“체중 39kg, 자궁적출한 저에게 대리모 출산 원했습니다”
2023-02-18 서울신문 -
“불륜남 아이 낳고 사망” 출생신고 어쩌나…지자체 직권등록 검토
2023-02-12 서울신문 -
‘임신중절 강요 논란’ 김정훈, 前여친 상대 손배소 ‘패소’
2023-01-18 서울신문 -
“친자 아니라고요?” 이혼 후 알게 된 男…전처, 6천만원 배상 판결
2023-01-04 서울신문 -
재벌총수 ‘친족 4촌’ 이내로 좁아진다
2022-12-20 서울신문 -
사실혼 배우자도 친족, 주식 1% 보유한 6촌도 친족…규제개혁위 통과
2022-11-25 서울신문 -
4·3때 뒤틀린 가족관계등록부 정정 가능해진다
2022-10-13 서울신문 -
“부모 재산 탐내지 마”…25살에 처음 알게된 입양사실
2022-09-12 서울신문 -
전경련 “친족 축소 환영”… 법조계 “사실혼 배우자 공개 위헌성”
2022-08-11 서울신문 -
대기업총수 친족 4촌 이내로 축소
2022-08-11 서울신문 -
기업 총수와 자녀 낳은 사실혼 배우자 신고 의무화
2022-08-10 서울신문 -
‘규제 사각지대’ 대기업 총수 사실혼 배우자도 친족
2022-08-10 서울신문 -
총수 규제 친족 범위 좁히고 사실혼 배우자 친족에 포함
2022-08-10 서울신문 -
부부만 친양자 입양 가능케 한 민법 규정 삭제한다
2021-09-07 서울신문 -
[교정 공무원-근정상] 왕현주 전주교도소 교감
2021-05-27 서울신문 -
‘냉장고 속 아이’ 더이상 없으려면 보편적 출생등록제 도입하라
2020-12-25 서울신문 -
입양해 키웠더니 패륜…80대 할머니에 주먹 휘두른 40대
2020-11-10 서울신문 -
벨기에 법원 “알베르 전 국왕의 사생아 보엘, 공주로 불려도 좋아”
2020-10-02 서울신문 -
미혼모→비혼모, 유모차→유아차
2020-09-02 서울신문 -
서울대 로스쿨생들 “한부모 결혼이주민 양육 위한 체류 보장을”
2020-08-21 서울신문 -
서울대생들 “성인 자녀의 한부모 결혼이민자도 체류 보장해야”
2020-08-20 서울신문 -
[임병선의 시시콜콜] 해리스 두려워진 트럼프 또 ‘출생지 타령’
2020-08-14 서울신문 -
미혼부, 자녀 출생신고 전이라도 양육비 받는다
2020-08-13 서울신문 -
[임병선의 메멘토 모리] ‘극단 택한’ 억만장자 빙 vs 존경 속 떠난 슈마허
2020-06-23 서울E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