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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살 딸 폭행해 숨지자 6개월간 시신 방치 친부 구속
2025-02-16 서울신문 -
“2살 아이에 불닭 소스·소주 먹였다” 다음날 사망…친부모 학대 이유 보니
2025-02-06 서울신문 -
불닭 볶음 소스·소주 먹인 친부모…숨진 생후 25개월 아이 학대 전모
2025-02-06 서울신문 -
“경찰이 누드사진 돌려보며 조롱”… 24년 옥살이 후 “동생은 가짜” 김신혜 충격 근황
2025-02-03 서울신문 -
검찰, ‘친부살해’ 무기수 김신혜 재심 무죄 판결에 항소
2025-01-13 서울신문 -
‘친부 살해 무기수’ 재심 무죄… 김신혜 “25년이나 걸릴 일인가”
2025-01-07 서울신문 -
“장애아 못 키운다” 조기 출산해 살해한 부모·조모…‘살인죄’ 실형
2024-12-19 서울신문 -
장애 갖고 태어난 영아 숨지게 한 30대 부부 기소
2024-12-16 서울신문 -
한국과 비교되네···중국, 아동학대·살해범에 ‘사형’ 선고
2024-12-10 나우뉴스 -
차 트렁크에 ‘생후 10일’ 영아 일주일 방치해 살해한 친모…2심도 징역 6년
2024-11-27 서울신문 -
‘1주일 된 장애아 살해’ 30대 부부…산부인과 의사와 범행 공모 정황
2024-11-26 서울신문 -
“혼자 뒤집었다?”…생후 1주일 된 장애아 숨지게 한 친모 구속
2024-11-25 서울신문 -
할아버지 죽인 손자…“내 목숨이라도” 할머니 선처에 오열
2024-11-20 서울신문 -
‘독박육아’ 할머니, 3살 손녀 죽이고 손자 깨물어…“제정신 아니었다”
2024-10-17 서울신문 -
“친부 누구지”…신생아 변기에 버린 친모, 살해 후 남친과 영화보러 갔다
2024-09-11 서울신문 -
계모가 “연필로 200번 찌르고 의자에 16시간 묶어” 사망…‘살해 고의성’ 다시 따진다[전국부 사건창고]
2024-07-20 서울신문 -
쌍둥이 출산 직후 살해한 비정한 母…“남편 출장 간 사이 외도” [여기는 인도]
2024-07-12 나우뉴스 -
“여행, 고마워요”라던 아들을 아빠는 “그냥 자라”며 14분간 목을 졸랐다[전국부 사건창고]
2024-06-22 서울신문 -
성추행 신고 딸, 계부가 살해 유기하자 친모는 “고생했다”고 했다[전국부 사건창고]
2024-06-08 서울신문 -
김헌 교수 “정치인은 상상력이 필요… 국민과 어떻게 소통할 지 고민해야”
2024-05-20 서울신문 -
아들과 베트남 며느리 화해시키려다...60대 韓 아버지 피살 [여기는 동남아]
2024-03-18 나우뉴스 -
죄와 벌, 그 이상의 고뇌 새겨진 판결문들
2024-02-16 서울신문 -
‘생후 20일’ 아기 차 트렁크에 방치…살해한 친모 구속
2024-02-14 서울신문 -
친자녀 살해한 中 ‘비정한 아버지’, 내연녀와 사형집행 당해 [여기는 중국]
2024-02-01 나우뉴스 -
“오빠, 미안해하지 마” 돈 건넨 여동생…그때 오빠는 ‘가족 연쇄 독살’ 중이었다[전국부 사건창고]
2024-01-27 서울신문 -
정유정, 가족에 “성의 보이려 억지로 반성문 적어야겠다” ‘경악’
2024-01-24 서울신문 -
아들 아닌 ‘고아, 머슴, 짐승’…섬마을 입양 40년, 아버지를 찔렀다
2024-01-16 서울신문 -
“엄마랑 싸웠어” 아들의 전화…집에 가니 살해당한 아내가
2023-12-29 서울신문 -
“엄마 나 살고싶어”…막내딸·전 남편 시신 옆에서 큰딸 잡고 5시간 인질극 벌인 계부[전국부 사건창고]
2023-12-30 서울신문 -
검찰, 야산에 영아 유기한 미혼모 징역 3년 선고받자 항소
2023-12-28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