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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살 초등생 살해한 계모 기소 … 상습 학대로 1년간 체중 8㎏ 줄어
2023-03-07 서울신문 -
불륜남 아이 돌보지 않은 남편, 형사책임 면해
2023-03-07 서울신문 -
“익명으로 출산할 권리 보호해 태어난 생명 버려지는 일 막아야”[황수정의 인터뷰 진심]
2023-03-02 서울신문 -
홍콩판 ‘굳세어라 금순아’…수레 끌던 여성, 홍콩대 박사생 됐다 [월드피플+]
2023-03-01 나우뉴스 -
“해외 체류 중 출산한 아들, 韓국적 포기하려면 병역 먼저”
2023-03-01 서울신문 -
숨진 아내가 불륜으로 낳은 아기…남편에게 “데려가세요”
2023-02-26 서울신문 -
증오심에 친부 살해 후 불 지른 20대 아들 기소
2023-02-16 서울신문 -
‘인천 초등생 사망’ 계모 “사죄한다”…‘살해죄’ 변경 檢 송치
2023-02-16 서울신문 -
“선배 여친과 술김에 하룻밤…20년 지나 양육비 1억 청구”
2023-02-15 서울신문 -
7살 때 사준 내복 입고 숨진 12살…계모·친부는 고가 패딩 입었다
2023-02-14 서울신문 -
‘온몸 멍’ 12세 사망 전날, 학교 유선상 확인…“홈스쿨링 학대 사각지대”
2023-02-13 서울신문 -
“불륜남 아이 낳고 사망” 출생신고 어쩌나…지자체 직권등록 검토
2023-02-12 서울신문 -
“지켜주지 못해 미안해”…멍투성이로 숨진 12살 초등생의 마지막 길
2023-02-11 서울신문 -
‘멍투성이 사망’ 초등생 계모·아버지 모두 구속…법원 “도주 우려”
2023-02-10 서울신문 -
[포착] ‘멍투성이’ 초등생 학대 사망…친부 “아내가 다 했다”
2023-02-10 서울신문 -
“돈으로 행복 못사” 2살에 납치돼 25년만 친부모 찾으니
2023-02-10 서울신문 -
“죽은 아내가 낳은 불륜남 아기” 안 데려간 남편 경찰수사
2023-02-09 서울신문 -
“피골상접한 몸에 피멍”…‘초등생 사망’ 친모 엄벌 호소
2023-02-09 서울신문 -
‘온몸 멍’ 숨진 초등생 친부·계모 “훈육 목적으로 아이 때렸다”
2023-02-09 서울신문 -
“계주 선수로 뛰기도” 활발했던 아이…온몸 멍든채 세상 떠났다
2023-02-08 서울신문 -
“母에 극존칭, 누가봐도 친모 아냐”…온몸 멍 든채 숨진 12살 이웃 목격담
2023-02-08 서울신문 -
멍투성이 인천 초등생, 숨진 채 발견…친부·계모 긴급체포
2023-02-07 서울신문 -
“귀신 내쫓아야”…20대 딸 굿 도구로 때려 숨지게 한 무속인父
2023-01-30 서울신문 -
몇 달러 주고 성관계 요구…바닥까지 추락한 콩고 여성들의 삶
2023-01-29 나우뉴스 -
신생아 변기에 넣고 뚜껑 닫은 ‘친모’…친구가 꺼내 보살폈다
2023-01-27 서울신문 -
마지막까지 쓸쓸히…‘김치통 영아시신’ 유족, 시신 인수 안해
2023-01-26 서울신문 -
“편의점 다녀와” 한파 속 13개월 아기 차에 방치한 친부
2023-01-21 서울신문 -
친구 부부 딸이 알고보니 ‘내 자식’…데려올 수 있을까
2023-01-21 서울신문 -
친부 살해·시체 냉장고 유기한 아들, 폭행 정황 덜미… ‘고의성’ 밝혀낸 檢
2023-01-18 서울신문 -
[단독] 친부 살해 후 냉장고 유기, 檢 ‘보완수사’로 살해 고의성 입증
2023-01-17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