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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살 아들 팔다리 묶고, 눈에 불 비춘 30대 친부 징역형
2023-05-23 서울신문 -
생후 2개월 아들 ‘세게 흔들어’ 뇌출혈…30대 친부 구속
2023-05-22 서울신문 -
중국 친부모 양육권 부정, 법원이 아이 후견인에 보모 지목한 이유
2023-05-19 나우뉴스 -
부모 있는데 ‘고아’로 입양 보냈다…홀트에 “1억원 배상” 판결
2023-05-16 서울신문 -
“아들 인질 잡고 목에 엽총 겨눈 아빠”…공권력 쏘며 무자비 도주극[전국부 사건창고]
2023-05-13 서울신문 -
천재의 몰락…전공 살려 마약 제조·유통한 대학생 적발 [여기는 중국]
2023-05-11 나우뉴스 -
1년 전 네 쌍둥이 출산, 올해 또 네 쌍둥이 자연 임신…비법은?
2023-05-11 나우뉴스 -
“동생이 죽인 것 같다” 고모부 말에…거짓 자백했다는 무기수女
2023-05-09 서울신문 -
“아비가 친딸 학대·암매장한 뒤 동거녀와 ‘막장 연극’을 벌였다”[전국부 사건창고]
2023-05-06 서울신문 -
여행가방 속 어린이 시신…친모 “결백” 친부는 ‘사망’
2023-05-03 서울신문 -
돈 없어 낙태 못한 20대 부부, 출산 직후 아기 살해…실형 선고
2023-04-25 서울신문 -
‘오래 못 본’ 친부가 딸 부르더니 성폭력…딸은 끝내 목숨을 끊었다
2023-04-21 서울신문 -
1·3세 남매 던져 ‘두개골’ 등 다치자 보험료 타낸 30대 재혼부부…징역형
2023-04-21 서울신문 -
별거 중 9살·14살 두 딸 추행·성폭행…패륜 친부의 최후
2023-04-20 서울신문 -
[사설] 영아 유기 막을 보호출산·출생통보제 입법 서둘러야
2023-04-14 서울신문 -
멍투성이로 숨진 12살…“살해할 마음 없었다” 법정서 흐느낀 계모
2023-04-13 서울신문 -
익숙해서 더 무섭네… 관념 비튼 공포 영화의 습격
2023-04-06 서울신문 -
살인마 푸, 꼰대 드라큘라, 옥수역에는 귀신...익숙함 비튼 공포영화 온다
2023-04-05 서울신문 -
엉덩이 꾹꾹, ‘오은영 결혼지옥’ 7살 의붓딸 성추행 정식 수사…새아빠 입건
2023-03-30 서울신문 -
“기저귀 찬 3살 아기에 필로폰 강제 흡입”…친모가 찍은 영상에 베트남 ‘충격’
2023-03-26 서울신문 -
“아내와 동거남이 3살 아들에게 필로폰 흡입시켜” 친부 폭로 [여기는 베트남]
2023-03-26 나우뉴스 -
“아이에게 사죄하는 마음으로 살겠다”…재판서 고개 숙인 20대 부부
2023-03-24 서울신문 -
우산 쓰고 지적장애 친딸 강제추행…“딸이 착각” 주장한 아빠
2023-03-23 서울신문 -
유산하자 의붓아들 학대…온몸 멍든 채 죽어간 12살
2023-03-23 서울신문 -
전신에 멍과 상처 59개…2살 브라질 여아 아동학대로 사망 [여기는 남미]
2023-03-21 나우뉴스 -
인천 초등생 시신서 상처 232개 발견
2023-03-21 서울신문 -
‘인천 초등생 학대사망’ 다리에만 상처 232개...여러차례 맞은 흔적도
2023-03-20 서울신문 -
산부인과 ‘실수’… 40년간 키운 딸, 친자식 아니었다
2023-03-19 서울신문 -
40년 키웠는데 병원서 바뀐 남의 자식…친딸·친부모는 어디에
2023-03-18 서울신문 -
3살·1살 자녀 둔기 폭행 후 실손 타낸 부모 “사랑은 진심” 변론
2023-03-14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