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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아기 못낳는 가정에 보냈다”…남양주서 출생 미신고 1명 수사
2023-07-03 서울신문 -
[사설] 또 영아 살해… 보호출산제 없이는 못 막는다
2023-07-03 서울신문 -
젖먹이 딸·아들 연거푸 살해 암매장한 친부, ‘장남만 생존’…‘영아살해’ 잔혹사[전국부 사건창고]
2023-07-01 서울신문 -
OECD 국가 대부분 ‘출생통보제’… 한중일만 병원 신고 없어
2023-06-26 서울신문 -
‘영아 김치통 유기’ 사건 친부모 오늘 1심 선고…중형 선고될까
2023-06-15 서울신문 -
숨진 아들 보상금에 54년만에 나타난 생모…“사람도 아냐” 유가족 울분
2023-06-14 서울신문 -
친부모가 포기한 5세 아동...4년 돌본 美외교관 부부 품으로
2023-06-12 서울신문 -
미국 시장님 자리 포기하고 친아버지 택한 입양한인, 모국으로
2023-06-12 서울신문 -
“딸이라고 버리더니” 19년만에 ‘자식 의무’ 강요한 中친부모
2023-06-04 나우뉴스 -
중국 친부모 양육권 부정, 법원이 아이 후견인에 보모 지목한 이유
2023-05-19 나우뉴스 -
부모 있는데 ‘고아’로 입양 보냈다…홀트에 “1억원 배상” 판결
2023-05-16 서울신문 -
돈 없어 낙태 못한 20대 부부, 출산 직후 아기 살해…실형 선고
2023-04-25 서울신문 -
[사설] 영아 유기 막을 보호출산·출생통보제 입법 서둘러야
2023-04-14 서울신문 -
산부인과 ‘실수’… 40년간 키운 딸, 친자식 아니었다
2023-03-19 서울신문 -
40년 키웠는데 병원서 바뀐 남의 자식…친딸·친부모는 어디에
2023-03-18 서울신문 -
“익명으로 출산할 권리 보호해 태어난 생명 버려지는 일 막아야”[황수정의 인터뷰 진심]
2023-03-02 서울신문 -
“해외 체류 중 출산한 아들, 韓국적 포기하려면 병역 먼저”
2023-03-01 서울신문 -
“선배 여친과 술김에 하룻밤…20년 지나 양육비 1억 청구”
2023-02-15 서울신문 -
“돈으로 행복 못사” 2살에 납치돼 25년만 친부모 찾으니
2023-02-10 서울신문 -
마지막까지 쓸쓸히…‘김치통 영아시신’ 유족, 시신 인수 안해
2023-01-26 서울신문 -
法 “국가, 세월호 유족 불법 사찰” 1심보다 배상액 늘었다 (종합)
2023-01-12 서울신문 -
법원 “국가, 세월호 유가족에 2차 가해”…유가족 “국가폭력 피해를 법적으로 인정”
2023-01-12 서울신문 -
법원 “국가, 세월호 유족에 2차 가해” 위자료, 2심서 늘었다
2023-01-12 서울신문 -
태어나자마자 강제로 입양된 아기, 44년 만에 혈육과 상봉 [여기는 남미]
2022-12-26 나우뉴스 -
[열린세상] 아동학대와 모성애/권준수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
2022-12-14 서울신문 -
[속보] 15개월 딸 방치해 숨지자 김치통 보관 친부모 구속
2022-12-06 서울신문 -
15개월 딸 방치해 숨지자 김치통 보관 친부모 구속 갈림길
2022-12-06 서울신문 -
15개월 딸 시신 김치통에 숨긴 친부모…엉뚱한 애 내세워 거짓말(종합)
2022-12-06 서울신문 -
15개월 딸 시신 김치통에 숨긴 친부모…엉뚱한 애 데려오기도
2022-12-06 서울신문 -
“숨진 아이라며 다른 아이 보여줘”…‘김치통 시신’ 친모의 거짓말
2022-11-27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