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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수원 냉장고 영아시신’ 30대 친모 검찰에 넘겨져
2023-06-30 서울신문 -
‘냉장고 영아시신’ 친모에 살인죄 적용
2023-06-30 서울신문 -
경찰, ‘수원 냉장고 영아시신’ 30대 친모에 ‘살인죄’ 적용
2023-06-29 서울신문 -
‘수원 영아살해’ 친부 형사입건…“영아살해 방조혐의”
2023-06-29 서울신문 -
“셋째 입학하면 자수하려고”…‘냉장고 영아시신’ 친모 편지
2023-06-29 서울신문 -
경기남부경찰청, ‘투명아동’ 수사 10건…3명 ‘소재 파악중’
2023-06-28 서울신문 -
[단독] 두 번의 출생신고… ‘이중신분’으로 산 20년, 아무도 몰랐다
2023-06-28 서울신문 -
“친모 맞아?”…5층 아파트 외벽에 매달린 초등생 아들 때린 中 여성
2023-06-27 나우뉴스 -
[단독]검찰, 수십년간 방치되던 ‘이중 신분’ 확인…“범죄 악용 우려”
2023-06-27 서울신문 -
‘출생통보·보호출산제’ 6년 꾸물댄 국회, 30일 뒤늦게 처리 가능성
2023-06-26 서울신문 -
턱없이 낮은 ‘영아살해 범죄’ 형량… “감경 사유 없는 살인혐의로 변경을”
2023-06-26 서울신문 -
OECD 국가 대부분 ‘출생통보제’… 한중일만 병원 신고 없어
2023-06-26 서울신문 -
출생통보제·보호출산제 이해집단 반대에 꾸물거린 국회...30일 본회의 처리 시도
2023-06-25 서울신문 -
‘화성 영아 유기’ 사건 친부 ‘유기 방조’ 혐의 입건
2023-06-24 서울신문 -
“이사할 때 옮긴 냉장고, 안에는 영아시신 2구 있었다”
2023-06-24 서울신문 -
‘수원 냉장고 영아 시신’ 30대 친모 구속…“도주 및 증거인멸 우려”
2023-06-23 서울신문 -
초등 때 성폭행하고 “귀여워서 그랬다” 부인한 계부, 결국 징역 10년
2023-06-23 서울신문 -
‘수원 냉장고 영아 시신 사건’…30대 친모 영장실질심사 포기
2023-06-23 서울신문 -
[사설] 사라진 신생아 2000여명, 보호출산법 등 서둘러라
2023-06-23 서울신문 -
1% 조사했는데 최소 3명 숨져… ‘투명 아동’ 빙산의 일각
2023-06-23 서울신문 -
‘생후 1일’ 아기 시신 2구…‘부검 결과’ 나왔다
2023-06-22 서울신문 -
복지부 “출생신고 안된 아동 전수조사 한다”
2023-06-22 서울신문 -
“3개월된 아기 사망 학대범에게 징역 10년은 짧다”… 검찰, 항소
2023-06-22 서울신문 -
출생 미신고 영아 23명 중 사망·유기 2건 더 있었다
2023-06-22 서울신문 -
검찰, 자녀 시신 2구 냉장고 보관한 친모 구속영장 청구
2023-06-22 서울신문 -
화성서도 출생신고 안 한 영아 확인…경찰 수사착수
2023-06-22 서울신문 -
미신고 신생아 2000명…수원 냉장고 영아 사례 더 있을 가능성
2023-06-22 서울신문 -
경찰, ‘수원 영아살해’ 사건 피의자 구속영장신청
2023-06-22 서울신문 -
낳은 기록은 있는데… 사라진 아기 2명 냉장고서 찾았다
2023-06-22 서울신문 -
냉장고서 생후 1일 아기 시신 2구 발견…“애 셋인데 또 임신해서” 친모 체포
2023-06-21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