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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단독] 공소청 검사 줄이는데…국가소송은 검사 1명이 707건
2026-09-25 서울신문 -
[단독] 친권의 벽에 막힌 탈출… ‘부모와 연’ 끊어야 학대 끝났다[INTO]
2025-11-19 서울신문 -
[단독]아동학대 2만 건인데 친권 박탈 87건뿐…“선제적 개입해야”
2025-11-18 서울신문 -
[단독]“부모의 끝없는 학대…친권 빼앗고서야 벗어났다”
2025-11-18 서울신문 -
아내 일 하러 간 사이…지적장애 친딸 상습 추행한 50대 구속
2025-11-05 서울신문 -
“엄마만 믿어” 외출은 두 달에 한 번…홈스쿨링 엄마는 ‘공포’였다
2024-07-20 서울신문 -
멍든 채 숨진 8세 아동…검찰, 학대 혐의로 부모 기소
2024-06-10 서울신문 -
유치원생 딸 중학교 갈 때까지 성폭행…친부에 ‘친권상실 청구’
2023-10-05 서울신문 -
“갓난 아기 쓰레기통에 버려” 20대 친모, 항소심도 징역 12년
2022-04-21 서울신문 -
에이즈 걸린 상태에서 친딸 성폭행한 인면수심 아버지 친권상실
2022-02-23 서울신문 -
에이즈 감염돼 8살 친딸 성폭행했는데…“선처 바란다”
2022-02-04 서울신문 -
탯줄도 안 뗀 갓난아기 음식물 쓰레기통에 버린 20대 친모 징역 12년
2022-01-21 서울신문 -
에이즈 감염 후 8살 딸 성폭행 “부모 자격 박탈해야”(종합)
2021-12-23 서울신문 -
8세 친딸 성폭행한 HIV감염자 친권상실 청구
2021-12-23 서울신문 -
영아 유기 친모 구속기소, 아이는 출생신고
2021-09-14 서울신문 -
음식물 쓰레기통에 영아 버린 친모 살인미수죄로 기소
2021-09-14 서울신문 -
생후 3개월 딸 폭행 11곳 골절시킨 엄마 구속기소
2021-01-28 서울신문 -
“안자고 계속 운다” 생후 3개월 딸 발로 밟아…친모 구속기소
2021-01-28 서울신문 -
[취중생] 잘 돌보지 못했다는 수치심은 왜 엄마 혼자만의 몫인가
2020-12-26 서울신문 -
전 남편 살해 고유정 현 남편과 이혼…위자료 지급해야
2020-10-26 서울신문 -
고유정, 아들 친권 상실…전 남편 동생이 후견인으로
2020-10-14 서울신문 -
“실리콘 뜨겁게 녹여 딸 배에”…창녕 아동학대 계부·친모 기소
2020-07-09 서울신문 -
[사설] 반복되는 학대아동사망, 정부·사회 더 적극 개입해야
2020-06-09 서울신문 -
복지부, 위탁가정 지원 강화…“보호율 4년 뒤엔 37%로”
2020-05-21 서울신문 -
“15년간 아버지가 성폭행” 호소에 靑 “친족 성범죄 엄정 대응”
2020-05-01 서울신문 -
시신 없는 살인, 사형·최저 3년 사이…고유정 단죄 무게는
2020-01-06 서울신문 -
시신 없는 살인 사형·최저 3년 사이 고유정 단죄 무게는
2020-01-06 서울신문 -
고유정 전 남편 추정 유해 김포 소각장에서 조각난 채 발견
2019-06-18 서울신문 -
‘가족 단절’ 수용자 도운 교도관 등…법무부, 우수 인권공무원 14명 선정
2018-12-13 서울신문 -
단소와 혁대로 아들 마구 때린 40대 아버지 구속기소
2016-03-01 서울신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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