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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네르, 조코비치·나달 넘었다… 마스터스 5연속 우승 새 역사
2026-05-05 서울신문 -
조코비치·나달 뛰어넘은 신네르…마스터스 1000 5연속 우승 새역사
2026-05-04 서울신문 -
상위랭커 탈락 속 조코비치·신네르 3회전 안착
2025-07-04 서울신문 -
‘포스트 나달’ 알카라스·메이저 25회 우승 조코비치…롤랑가로스 4강 확정
2025-06-05 서울신문 -
‘코트 新황제’ 신네르 호주오픈 왕좌 지켰다
2025-01-27 서울신문 -
나이는 숫자일 뿐…조코비치, 호주오픈 4강 진출
2025-01-21 서울신문 -
신네르, 2024년 ‘유종지미’ 거둘까…프리츠와 ATP 파이널스 결승
2024-11-17 서울신문 -
알카라스, 팀 유럽에 3년 만에 레이버컵 우승 트로피 선물
2024-09-23 서울신문 -
US오픈 4강 사발렌카 “오늘 밤 한잔…” 관중석에 제안한 이유
2024-09-04 서울신문 -
“루~네”라는 관중석 야유에 조코비치, “조~은 밤” 응수
2024-07-09 서울신문 -
21세 알카라스, 佛오픈 첫 제패… 9년 만에 ‘페나조’ 외 우승자
2024-06-11 서울신문 -
‘신성’ 알카라스 프랑스오픈 우승…‘페나조’ 후계자의 대관식
2024-06-10 서울신문 -
‘페나조’ 다음은… 테니스 男단식 춘추전국시대 오나
2024-06-07 서울신문 -
“악” 무릎 다친 조코비치 기권… 세계 1위 자리 내줬다
2024-06-06 서울신문 -
‘흙신’ 나달, 14번 우승한 佛오픈 1회전 탈락
2024-05-29 서울신문 -
나달 ‘고별전’ 같은 프랑스오픈 1회전…관중 “나달” 연호 기립 박수
2024-05-28 서울신문 -
또 너냐… 알카라스, 메드베데프와 4강서 격돌
2023-09-08 서울신문 -
알카라스 vs 메드베데프, 메이저 2회 연속 4강 격돌
2023-09-07 서울신문 -
US오픈 5시간 15분 혈투 재현 불발…‘젊은 황제’ 알카라스 8강 안착, 라이벌 신네르 16강 탈락
2023-09-05 서울신문 -
US오픈 5시간 15분 혈투 재현될까…‘젊은 황제’ 알카라스 8강 안착 “신네르와 경기 기대”
2023-09-05 서울신문 -
알카라스, 혈투 끝 16강행…‘빅매치 결승’ 기대감 솔솔
2023-07-10 서울신문 -
거함 조코비치도 침몰…‘새 얼굴’ 챔피언 나올까
2023-05-19 서울신문 -
“무리하지 않으려 복식… 이번 대회 목표는 ‘복귀’”
2022-09-27 서울신문 -
26년 만의 ATP 투어 국내 대회 스폰서에 유진투자증권
2022-09-15 서울신문 -
남자테니스 세계 2위 츠베레프 한국 온다
2022-08-31 서울신문 -
ATP 투어 국내 대회 26년 만에 부활, 9월은 오롯이 ‘테니스의 달’
2022-07-22 서울신문 -
조코비치 잡은 흙신 나달… 22번째 메이저 우승 예약
2022-06-02 서울신문 -
권순우,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1회전 상대는 세계 6위 안드레이 류블로프
2022-05-20 서울신문 -
최고 아니라는 ‘최고’
2022-05-10 서울신문 -
나달-조코비치-츠베레프 줄줄이 꺾은 알카라스, “너 누군데?”
2022-05-09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