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1사 만루 “한번 던져보자”…최저연봉 투수가 롯데 구했다
2026-06-18 서울신문 -
KBO, 울산프로야구단 퓨처스리그 참가 승인
2025-12-10 서울신문 -
“개인적 이야기는 조심스러워” …KIA 재계약 질문에 말 아낀 양현종
2025-12-01 서울신문 -
강병규, 양준혁 저격 “눈물 글썽이더니…나만 잘리고 싹 바뀌었다”
2025-04-15 서울En -
프로농구 샐러리캡 국내 선수 30억원, 외국인 100만 달러 조정…최저임금은 4200만원
2025-03-05 서울신문 -
“김강민 이적으로 팀 흔들릴 것 같아”…‘은퇴 시즌’ 추신수 “2군에서 제2의 최정·김광현 찾겠다”
2024-01-03 서울신문 -
최저연봉 3000만원, 모두 기부…추추트레인 ‘라스트 댄스’
2023-12-15 서울신문 -
‘추추 트레인’ 추신수, 내년 시즌 라스트 댄스로 종착역에…최저연봉 3000만원 계약, 전액 기부
2023-12-14 서울신문 -
“기사님께 마음 전하세요”…한국 택시도 ‘팁 문화’ 도입
2023-07-24 서울신문 -
두산도 ‘구관이 명관’… 좌완 브랜든 재영입
2023-06-14 서울신문 -
이근호 협회장 “프로축구 신인 최저연봉 사실상 최저임금도 안돼”
2023-01-12 서울신문 -
‘음주운전 3회’ 강정호, 국내 프로야구 복귀 추진
2022-03-18 서울신문 -
키움 ‘음주운전’ 강정호 임의해지 복귀 승인 요청
2022-03-18 서울신문 -
포스트시즌 확대, NL 지명타자 도입…MLB 무엇이 달라지나
2022-03-11 서울신문 -
MLB “오늘까지 협약 못 하면 시즌 축소” 류현진·김광현 ‘강제 한국살이’ 길어지나
2022-03-01 서울신문 -
다가오는 MLB 데드라인…극적 타결? 리그 축소?
2022-02-28 서울신문 -
3억남 유강남의 다짐 “연봉 무게감 느껴… 한국시리즈 가고 싶다”
2021-01-20 서울신문 -
신뢰·공정성·처우 개선… 양의지 회장이 갖춰야 할 선수협 ‘3각 프레임’
2020-12-08 서울신문 -
‘6.5억vs 4900만원’ 농어촌 공공의료원 의사 연봉, 도시 보다 최고 13배 많다
2020-09-28 서울신문 -
日, 유턴파 드래프트 금지 폐지… KBO·구단들 “리그 망친다”
2020-09-10 서울신문 -
연봉 2700만원 무명의 반란… ‘공포의 외인구단’ 만화 같은 한화의 비상
2020-06-16 서울신문 -
역사에 이름 남긴 노태형 “상상만 하던 끝내기가 현실이 됐다”
2020-06-15 서울신문 -
5경기 0.333 살라디노가 살아나고 있다
2020-05-29 서울신문 -
이색 이력·사연 가진 이 남자, 프로야구가 더 재밌습니다
2020-05-05 서울신문 -
샐러리캡·FA 등급제… KBO ‘새 시대’
2020-01-22 서울신문 -
프로야구 선수협, FA 등급제 조건부 수용
2019-12-03 서울신문 -
[월드피플+] ‘사장님이 미쳤어요’…최저 연봉 7만 달러 또 약속한 괴짜 CEO
2019-09-26 나우뉴스 -
“야구선수 최저연봉, 4천만원 희망···환경미화원에 죄송”
2018-10-01 서울신문 -
[단독] ‘연봉 8만 5000원 교수’… 그 뒤엔 대학의 꼼수
2017-10-30 서울신문 -
25억 1명 vs 2700만원 20%… KBO 빛과 그늘
2017-02-10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