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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마감 후] 위기의식 없는 리더, 참사는 반복된다/황비웅 정치부 차장
2022-11-08 서울신문 -
박수빈 의원 “매뉴얼은 경찰이 책임과 의무를 회피하는 수단이 될 수 없다“
2022-11-08 서울Pn -
정부 “책임보다 수습 먼저”…홍준표 “국민적 공분에 불질러”
2022-11-05 서울신문 -
[사설] ‘과밀’에 익숙해진 사회, 일상의 안전시스템 혁신하자
2022-11-04 서울신문 -
장관 늑장 인지에… “112 → 행안부 통보체계 없어, 개선할 것”
2022-11-04 서울Pn -
신촌·홍대골목 불법건축, 지옥철… ‘이태원 닮은 위험’ 뿌리 뽑는다
2022-11-04 서울신문 -
한덕수 국무총리 “오늘부터 대규모 축제 ‘안전관리 합동점검 시작’”
2022-11-03 서울신문 -
지자체 ‘주최자 없는 축제’도 안전관리 의무화… 정부, 지침 제정
2022-11-03 서울신문 -
이태원 쇼크… 미국 ‘압사 예방책 찾기’ [특파원 생생리포트]
2022-11-03 서울신문 -
정부, 112 대응체계 손본다… 한덕수 “참사 책임 엄중히 물을 것”
2022-11-03 서울신문 -
“BTS 공연에도 1300명 경찰 배치…이태원엔 137명만”
2022-11-02 서울신문 -
한 총리 “112 책임 묻겠다…혁신 종합 대책도 마련”
2022-11-02 서울신문 -
홍콩의 ‘주최자 없는 핼러윈’은 한국과 달랐다 [이슈픽]
2022-11-02 서울신문 -
행안부, 인파사고TF 운영… ‘주최 없는 행사’ 매뉴얼 논의
2022-11-02 서울신문 -
이태원 참사 112 부실대응에… 정부, 혁신대책 마련
2022-11-02 서울신문 -
한덕수 총리, 이태원 참사 묻는 외신기자 질문에 ‘말장난’ 논란
2022-11-02 서울신문 -
[사설] 정부 책임 통감하는 낮은 자세로 참사 수습 임하라
2022-11-02 서울신문 -
與 “주최자 없는 집단행사도 안전 강화”… 재난관리법 개정 나섰다
2022-11-02 서울신문 -
與 “가짜뉴스로 피해자·유족에 2차 가해” 野 “명백한 인재… 진상규명은 정쟁 아냐”
2022-11-02 서울신문 -
與 “주최자 없는 집단행사도 안전 강화”… 재난관리법 개정 나섰다
2022-11-02 서울신문 -
尹, 경찰 늑장대처에 “한 점 의혹이 없도록 철저히 진상 밝혀라”
2022-11-02 서울신문 -
‘112 녹취록’에 野 “모두 살릴 수 있었다” 與 “책임 묻겠다”
2022-11-01 서울신문 -
핼러윈·크리스마스도 지자체가 관리…與, 재난안전관리법 개정 추진
2022-11-01 서울신문 -
與 “가짜뉴스 폐단…사고수습 최우선” vs 野 “진상 규명 정쟁 아냐”
2022-11-01 서울신문 -
용산구청장 “핼러윈 축제 아닌 ‘현상’…구청은 역할 다해”
2022-11-01 서울신문 -
진상규명 시동 거는 민주 “尹·이상민, 대통령·장관 책무가 뭔지 몰라”
2022-11-01 서울신문 -
尹 “관성적 대응으론 국민안전 못지켜”...국무위원 합동 조문
2022-11-01 서울신문 -
[속보] 尹 “인파관리 체계적 연구 부족…드론 등 첨단기술 활용해 보완”
2022-11-01 서울신문 -
[속보] 尹대통령, 다음주 ‘이태원 압사 참사’ 후속 조치 논의
2022-11-01 서울신문 -
[사설] 사회안전 패러다임 대전환의 계기 삼자
2022-11-01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