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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말자씨 61년 만에 무죄…“법원은 사과·해명 없었다”
2025-09-11 서울신문 -
61년 만에 한 풀었다…‘성폭행범 혀 절단’ 최말자씨 재심서 ‘무죄’
2025-09-10 서울신문 -
성폭행범 혀 깨물어 ‘유죄’… 최말자씨 61년 만에 억울함 풀었다
2025-07-24 서울신문 -
성폭행 저항하다 범인 혀 깨문 최말자씨…검찰, 재심서 무죄 구형
2025-07-23 서울신문 -
성폭행범 혀 깨물었다가 ‘징역형’… 최말자씨 재심 결정
2025-02-13 서울신문 -
“성폭행범 혀를 깨문 소녀는 죄가 없다”…78세 할머니의 절규 [사건파일]
2024-12-21 서울신문 -
‘성폭행범 혀 깨문 죄’ 최말자씨, 마지막 시위 나선 이유
2023-06-01 서울신문 -
저출산과 초경쟁 묶어내 참신… 소수 전문가 반복 인용해 아쉬워 [독자권익위]
2023-06-01 서울신문 -
‘혀 깨문 죄’ 59년 恨… 대법은 재심의 문 열까
2023-05-15 서울신문 -
‘혀 깨문 죄’ 59년 恨… 대법은 재심의 문 열까
2023-05-14 서울신문 -
“혀 깨문 죄로 56년 가해자처럼 살았소”… 74세의 #미투
2020-05-07 서울신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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