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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500㎜ 물폭탄 뚫고 어떻게 갑니까”…“환불 불가합니다”
2023-07-17 서울신문 -
[속보]오송 지하차도 시신 1구 추가수습…사망자 총 14명
2023-07-17 서울신문 -
[속보]‘폭우 피해’ 사망 40명·실종 9명
2023-07-17 서울신문 -
청주女교도소 수감자들 “고춧가루 왜 중국산 쓰냐”,“고기 어디거냐” 황당 민원
2023-07-17 서울En -
국민의힘, 오송지하차도 진상 규명 통해 책임자 처벌 강조
2023-07-17 서울신문 -
오송지하차도 참사 1시간 전 ‘긴급통제 요청’ 112 신고 있었다
2023-07-17 서울신문 -
747번 버스기사 동료 “성실했던 친구”…시민들 애도 이어져
2023-07-17 서울신문 -
“오송 지하차도 책임자들 변명하는 데 급급”
2023-07-17 서울신문 -
전국 물난리 속 골프 친 홍준표…“직무 감찰해야” vs “주말은 자유”
2023-07-17 서울신문 -
전날 호우특보 발효됐는데…주말 교육행사 때문에 홀로 출근했다가 참변[오송 지하차도 참사]
2023-07-17 서울신문 -
[속보] 오송 지하차도 시신 1구 추가 수습… “전국 사망자 40명”
2023-07-17 서울신문 -
경찰 “‘오송 지하차도 참사’ 전담팀 구성해 본격 수사”
2023-07-17 서울신문 -
‘진흙 범벅’ 오송 지하차도 내부 첫 공개 [포착]
2023-07-17 서울신문 -
밤새 오송 지하차도서 시신 4구 수습…누적 사망자 13명
2023-07-17 서울신문 -
김기현 등 與지도부, 충청 수해 현장 방문
2023-07-17 서울신문 -
[사설] 오송 지하차도 비극, 없었어야 할 인재다
2023-07-17 서울신문 -
폭우로 버스 우회하다 갇혀… 새신랑 교사도, 안부 묻던 엄마도 참변
2023-07-17 서울신문 -
사망·실종 50명 육박… 이재민 8800명
2023-07-17 서울신문 -
尹 “무리하다 싶게 저지대 통제”… 폴란드서 원격 대응
2023-07-17 서울신문 -
또 인재… 오송 참사, 교통통제 없었다
2023-07-17 서울신문 -
[단독] “발목 잡는 부양의무자 기준의료·생계 급여서 폐지해야”[비수급 빈곤 리포트-4회]
2023-07-17 서울신문 -
오송 지하차도 공무원, 장관 격려에 ‘미소’ 뭇매 [포착]
2023-07-17 서울신문 -
침수된 대한민국, 대통령 우크라에…왜? “당장 가도 상황 못 바꿔”
2023-07-16 서울신문 -
침수 27시간 22분 만에 완전히 모습 드러낸 오송 시내버스 [아무튼 현장]
2023-07-16 서울신문 -
기적은 없었다 ‘눈물만’…오송 지하차도 가족들 오열
2023-07-16 서울신문 -
尹 집중호우 대처 점검회의 주재 “저지대 통제, 무리하다 싶을 정도로”
2023-07-16 서울신문 -
[단독·영상]전문가·복지 공무원 “기초생활보장 급여 기준 5~10% 높이고, 부양의무자 폐지해야”[비수급 빈곤리포트-4회]
2023-07-16 서울신문 -
되풀이되는 지하공간 침수…“5~10분이면 천장까지”
2023-07-16 서울신문 -
한달 내릴 장맛비가 사흘간 한꺼번에 쏟아졌다
2023-07-16 서울신문 -
사망자 5명 나온 버스, 폭우로 노선 바꿨다 참변
2023-07-16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