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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저연봉 3000만원, 모두 기부…추추트레인 ‘라스트 댄스’
2023-12-15 서울신문 -
‘추추 트레인’ 추신수, 내년 시즌 라스트 댄스로 종착역에…최저연봉 3000만원 계약, 전액 기부
2023-12-14 서울신문 -
‘2년 연속 황금장갑’ 오지환 “시상식으로 올해 마무리, 왕조 위한 준비 돌입”
2023-12-12 서울신문 -
1루수 오스틴, LG 외인 첫 황금장갑 품었다
2023-12-12 서울신문 -
‘첫 LG 외인 수상’ 오스틴, 골든글러브 최다 득표까지…양의지는 ‘포수 최다’ 등극
2023-12-11 서울신문 -
‘다저스맨’ 오타니 9240억… 세계에서 가장 비싼 운동선수 됐다
2023-12-11 서울신문 -
‘다저스맨’ 오타니 9240억… 세계에서 가장 비싼 운동선수 됐다
2023-12-11 서울신문 -
‘역대 최고 몸값’ 오타니, 내년 고척돔서 김하성과 맞대결
2023-12-10 서울신문 -
29년 만의 우승 LG 몇 명 낄까… 유격수 ‘오vs박’… 포수 ‘박vs양’
2023-12-08 서울신문 -
“벤자민은 조율 중”…2위 kt, ‘돌아온 MVP’ 로하스·‘무패 승률왕’ 쿠에바스와 우승 도전
2023-12-07 서울신문 -
LG 오지환·박동원 싹쓸이 vs KIA 박찬호·두산 양의지 반격…골든글러브 ‘유종의 미’ 결과는?
2023-12-07 서울신문 -
LG 출신 ‘거포 1루수’ 캡틴, 채은성과 양석환…첫 과제는 ‘최약체 한화·두산 타선’ 살리기
2023-12-04 서울신문 -
잠실 캐넌포 ‘양’ 78억에 계속 ‘곰’
2023-12-01 서울신문 -
팀 성적 좌우할 ‘거포 1루수’ 경쟁…LG 오스틴·kt 박병호에 ‘FA 최고액’ 두산 양석환까지
2023-11-30 서울신문 -
5관왕 오른 ‘푸른 눈의 선동열’ 광속구 뿌린 ‘에이스 샛별’
2023-11-28 서울신문 -
가장 멀리 도약한 신인왕 문동주…“류현진 이후 한화 첫 수상, 트로피 무게 견디겠다”
2023-11-27 서울신문 -
가장 높이 떠오른 MVP 페디, 수비상까지 5관왕…“제2의 고향 창원에 영광을”
2023-11-27 서울신문 -
‘20홈런’ 최주환은 키움, ‘원클럽맨’ 김강민은 한화행…운명의 2차 드래프트, 엇갈린 운명
2023-11-22 서울신문 -
“다이빙 캐치에 절로 어퍼컷… 오지환·박동원과 2연패 고”
2023-11-22 서울신문 -
안치홍·페라자·노시환·채은성… 공포의 ‘한화 F4’
2023-11-22 서울신문 -
‘LG 슈퍼맨’ 박해민 “또래 오지환과 시너지, 문성주 성장 기대돼…최강 전력으로 2연패 도전”
2023-11-21 서울신문 -
‘안-페-노-채’ 다이너마이트 타선 구축 완료 한화, 부활의 날갯짓
2023-11-21 서울신문 -
2루·3루·유격수 다 ‘황금 수비’…김하성 “내년엔 타격력 강화”
2023-11-21 서울신문 -
FA 안치홍 ‘4+2년 최대 72억원’ 품은 한화, 외국인 타자에 이어 발빠른 타선 보강
2023-11-20 서울신문 -
전준우 ‘영원한 부산 갈매기’로 날개 활짝…롯데와 4년 최대 47억원 FA 계약
2023-11-20 서울신문 -
日에 졌지만… 韓야구 세대교체는 합격점
2023-11-20 서울신문 -
곽빈 1실점·노시환 2타점, ‘한국 야구 미래’ 밝힌 한판…한일전 연장 끝에 APBC 준우승
2023-11-19 서울신문 -
끝내준 노시환… 8개월 전 WBC 충격패 설욕
2023-11-17 서울신문 -
헌신·열정·투자… LG, 다음 시즌에 더 강해진다
2023-11-15 서울신문 -
‘우승 캡틴+KS MVP’ 누가 오지환을 거품이라 했나
2023-11-14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