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野 “이태원 특별법 합의 안 되면 28일 본회의에서 단독 처리”
2023-12-22 서울신문 -
오송 참사 ‘공사 현장 감리책임자’ 구속 기소…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
2023-12-22 서울신문 -
‘오락가락 철 없는 날씨’에 농어민 한숨…개나리 피었다 북극 한파[취중생]
2023-12-22 서울신문 -
‘바다의 수호자’로 70년… 해양주권 사수·어민 보호 최일선에 서다 [윤석열 정부-2023 공직열전]
2023-12-22 서울신문 -
민생 늘리고, 건전재정 지켰다
2023-12-22 서울신문 -
김진표 국회의장 “이태원특별법 총선 이후에”
2023-12-21 서울신문 -
女정치인 보조금 세분화·성범죄자 배달 금지 등 법안 130여건 통과
2023-12-21 서울신문 -
여성정치발전비 구체화·딥페이크 선거 규제 등 법안 130건 본회의 통과
2023-12-20 서울신문 -
설악 신선봉 참사, 폭설 경보 무시하고 비법정 탐방로 택한 ‘자살 행위’
2023-12-20 서울신문 -
‘오송참사’ 관련 검찰, 충북도·청주시 추가 압수수색 6시간 만에 종료
2023-12-19 서울신문 -
中 간쑤성 6.2 강진에 이어 신장서도 5.5 지진…1920년 간쑤 지진 때 20만 희생
2023-12-19 서울신문 -
[단독] 오피스텔을 숙박시설로 무허가 용도변경… 객실 불법 매매도 있었다
2023-12-19 서울신문 -
“이태원참사 보고서 삭제” 경찰…‘징역 3년’ 구형
2023-12-18 서울신문 -
검찰, ‘이태원 보고서 삭제 지시’ 혐의 경찰에 징역 3년 구형
2023-12-18 서울신문 -
김영환 주민소환 불발..운동본부 “청주 10만명 서명 절반의 성공”
2023-12-18 서울신문 -
[사설] 86퇴진론 거센 판에 野 ‘운동권특혜법’이라니
2023-12-18 서울신문 -
동일본대지진 때보다 낮은 기시다 내각 지지율 ‘16%’
2023-12-17 서울신문 -
이재명, 이태원참사 유가족에 “이번 임시회서 특별법 처리”
2023-12-15 서울신문 -
SNS 개인 기부 잘 따져야…연말 훈훈한 분위기 편승한 ‘불투명 모금’ 조심하세요[취중생]
2023-12-16 서울신문 -
오송참사 행복청 공무원 3명 구속영장 모두 기각
2023-12-15 서울신문 -
황준국 주유엔대사 “한국 안보리이사국 진출, 북핵 논의 지금과 달라지도록 노력할 것”
2023-12-14 서울신문 -
오송참사 겪은 충북도 스마트 침수감지 시스템 구축한다
2023-12-14 서울신문 -
‘세월호 참사’ 아들 죽음 7년간 몰랐던 친모…국가배상 3.7억원만 인정
2023-12-14 서울신문 -
‘연 4000건’ ☎112 장난 신고… 내년엔 과태료 500만원
2023-12-14 서울신문 -
112 장난전화 한번만 해도 과태료 최대 500만원
2023-12-13 서울신문 -
김동연 “이태원 참사 특별법 통과로 책임소재 분명히 밝혀야”
2023-12-13 서울Pn -
“이제는 사과받고 싶습니다”…새달 ‘가습기 살균제’ 2심 선고, 뒤집힐까
2023-12-12 서울신문 -
배우 이영애 “한미동맹 증진에 힘써달라” 5000만원 기부
2023-12-12 서울신문 -
與 ‘이태원 특별법’ 발의…“유가족 지원·추모사업 실질적 지원 강화”
2023-12-12 서울신문 -
[포토] ‘새로운 임무 명 받은’ 퇴역 평택함
2023-12-12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