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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기침으로 전파”…유럽서 난리난 ‘홍역’ 국내로 유입됐다
2024-01-31 서울신문 -
“코로나19 백신 맞으세요” 설 앞두고 고위험군 특별 당부
2024-01-26 서울신문 -
동남아 출신 한센병 환자 증가에… 외국인 무료검진 10→12회 늘린다
2024-01-26 서울신문 -
갈 길 먼 ‘위해 관리센터’… 제2 가습기 사건 못 막는다
2024-01-12 서울신문 -
12년 지나도 관리 주체 ‘안개속’…‘제2의 가습기살균제’ 막을 수 있나
2024-01-11 서울신문 -
국립심뇌혈관연구소 설립 본격화
2023-12-31 서울Pn -
“화장실이 더 깨끗” 20년차 승무원이 밝힌 기내 위생 실태
2023-12-30 서울신문 -
혹시 우리 집에도?…주춤하던 ‘빈대’ 발생 다시 늘었다
2023-12-30 서울신문 -
독감 유행인데 약값마저 오른다… 내년 해열제·항생제 약값 인상
2023-12-22 서울신문 -
질병청장 “코로나19 위기단계 하향 내년 초 검토”
2023-12-12 서울신문 -
“항생제 먹어도 소용 없다”…치료법 있다는 질병청(종합)
2023-12-06 서울신문 -
독감 1년새 확 늘었다… 아동·청소년 독감 3배 이상 껑충, 독감 대처법은
2023-12-01 서울신문 -
15~44세 사망원인 1위는 ‘손상 사망’…그중 절반은 ‘이것’
2023-11-23 서울신문 -
메르스·코로나 등 방역 최전선서 뛴다… 신종 감염병 대응 총력[윤석열 정부-2023 공직열전]
2023-11-14 서울신문 -
당뇨 환자 3명 중 1명은 자신이 병에 걸린지도 모른다
2023-11-13 서울신문 -
중국 휩쓴 ‘이 폐렴’…“2주 이상 기침” 국내도 유행 조짐
2023-11-10 서울신문 -
“나도 혹시 빈대에”…질병청, 빈대 정보집 발간
2023-11-09 서울신문 -
“코트에서 빈대가 ‘툭’, 잡으니 피가”…목격담 확산
2023-11-07 서울신문 -
빈대 전국 현황판 만든다…신고 꺼리는 분위기 관건
2023-11-06 서울신문 -
한국인 흡연 습관, 더 자주, 더 많이, 더 빨리… 비흡연자와 안전거리 최소 3m
2023-11-03 서울신문 -
한국 흡연자 ‘자주·많이·빨리 흡입’…비흡연자와 안전거리는 3m
2023-11-02 서울신문 -
10년간 男 술 줄였고 女 더 마셨다
2023-10-30 서울신문 -
중 1·2학년 女청소년 10명 중 2명 “극단적 선택 생각”
2023-10-24 서울신문 -
질병청장 “고위험군 치명률 높아, 코로나19 백신접종 해달라”
2023-10-20 서울신문 -
“30대男 절반은 비만”…남성 비만율, 여성의 2배 육박
2023-10-18 서울신문 -
“귀찮아서”…남성 10명 중 4명 용변 보고 손 안 씻어
2023-10-13 서울신문 -
‘방류 오염수 건강 영향’ 비공개한 질병청…논란 커지자 공개 전환
2023-10-11 서울신문 -
한화진 “日 원전 처리수, 영향 미미”…환경부 국감
2023-10-11 서울신문 -
軍복무 중 헌혈한 장병 ‘HIV’ 감염자였는데…질병청 3년간 ‘무조치’
2023-10-10 서울신문 -
이번엔 60대 등산객 사망…“검은 옷에 향수 뿌리지 마세요”
2023-10-07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