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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중권, 조국 98.6% 득표에 “박정희 이후 재미있는 장면”
2025-11-24 서울신문 -
진중권 “김만배는 좋겠다…몇 년만 살고 나오면 재벌 될 테니”
2025-11-11 서울신문 -
조국 “유시민, 눈물나게 고마웠다…진중권은 백색소음” 신간서 ‘인물평’
2025-07-29 서울신문 -
오세훈 “극좌 0, 극우 10이라면 나는 5.5”
2025-03-23 서울Pn -
대권 잠룡 오세훈의 국가비전 저서 ‘다시 성장이다’ 24일 출간
2025-03-13 서울Pn -
尹, 계엄 뒤 ‘1분 50초’ 사과…진중권 “극우 망상에 갇혀”
2024-12-07 서울신문 -
명태균 “김건희 여사 카톡 속 ‘오빠’, 친오빠 맞다”…정치권은 ‘글쎄’
2024-10-17 서울신문 -
한림대, 진중권 교수 초청 특강…11일 개최
2024-09-06 서울신문 -
진중권 “김건희 여사도 ‘의대 2000명’ 증원 완강하더라”
2024-08-31 서울신문 -
[씨줄날줄] 손타쿠(忖度)
2024-08-13 서울신문 -
원희룡 “총선 고의 패배 아니냐” 한동훈 “다중인격 구태 정치”
2024-07-11 서울신문 -
원희룡 “총선 고의 패배” vs. 한동훈 “마타도어로 당선 막나”…진중권도 참전
2024-07-10 서울신문 -
진중권 “김건희 여사와 57분 통화…친윤 주장과 달라”
2024-07-10 서울신문 -
홍준표 “얼치기 좌파 진중권, 전대개입”… 진중권 “저렇게 배신을”
2024-07-08 서울신문 -
‘거친 입’ 진중권 “희룡아, 잔머리 굴리지 말아”
2024-07-07 서울신문 -
“한동훈 나온다”…당 대표 출마 언급한 장동혁
2024-06-19 서울신문 -
진중권 “한동훈 딸은 조민과 달라… 실제로 공부 잘한다”
2024-05-03 서울신문 -
“하차 뜻은 이전에 전달”…진중권 ‘돌발 하차 선언’ 사과
2024-03-29 서울신문 -
“이재명 막말 안 다루고 한동훈만”…진중권 방송 중 돌연 하차 선언
2024-03-29 서울신문 -
진중권 “민주당, 더 이상 ‘바보 노무현’ 탄생할 정당 아냐”
2024-03-21 서울신문 -
책만 파던 아이… 작곡에 미쳐 프로듀서로, 다시 기업가로 대성공 [2024 재계 인맥 대탐구]
2024-03-19 서울신문 -
김행·진중권 생방송 중 격한 언쟁…마이크까지 껐다
2024-03-16 서울신문 -
류호정 후원회장 진중권 “늙으면 입 대신 지갑 열라고…”
2024-03-13 서울신문 -
“0점 받은 분도” 이재명 미소에 한동훈 “총선 최악 장면”
2024-02-23 서울신문 -
이준석, 스펙트럼 한계·6억 먹튀 논란… 제3지대 행보 ‘빨간불’
2024-02-22 서울신문 -
이준석, 스펙트럼 한계·보조금 논란…향후 제3지대 행보 ‘빨간불’
2024-02-21 서울신문 -
문재인, 조국 방문 앞두고 ‘조국 비판’ 공지영 신간 추천
2024-02-12 서울신문 -
“조국 지지 배신감” 공지영 사과받은 진중권 “돌아와 반갑다”
2024-01-25 서울신문 -
끌려나간 강성희에 진중권 “사건 만들려는 운동권 버릇, 의도적”
2024-01-19 서울신문 -
조국 “대통령실 학폭 터진 날 이선균 수사 발표…진중권은 친검(親檢) 방송인”
2024-01-02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