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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장명·주소에 키·체중·성향까지 다 털렸다…듀오 손배소 1000여명 참여
2026-06-16 서울신문 -
‘항공사 동료 살해범’, 섬뜩한 살인 계획…동거남 수면제 먹여 통장 턴 20대 女[주간 사건일지]
2026-05-02 서울신문 -
신체 치수부터 학력·직장까지…회원 43만명의 삶 통째로 유출…‘듀오’의 배신
2026-04-24 서울신문 -
아이 사진 ‘박제’ 배현진, “내릴 생각 없나” 묻자 웃음만
2026-01-29 서울신문 -
빚쟁이에게 직장 알려준 건보 직원… 5년간 441명 개인정보 줄줄이 샜다
2025-10-14 서울신문 -
“애 둘 유부남이 두집 살림” 강남 아파트에 떡 붙은 사진 현수막…쏟아진 반응
2025-06-24 서울신문 -
“죄스러워 1시간을 펑펑 울었다” 위메프 직원의 눈물
2024-07-25 서울신문 -
‘밀양 성폭행 가해자’ 신상 공개 후 직장에서 해고
2024-07-03 서울신문 -
대법 “양육비 미지급자 온라인 공개는 명예훼손”
2024-01-05 서울신문 -
양육비 미지급 부모 신상공개 ‘배드파더스’ 운영자 유죄 확정
2024-01-04 서울신문 -
대법원 “양육비 안 주는 ‘나쁜 부모’ 공개 배드파더스 대표 유죄”(종합)
2024-01-04 서울신문 -
25년 우정의 대가…친구 몰래 수억 빚 안긴 40대 주부
2023-05-07 서울신문 -
개인정보 판 건보공단 직원.. 적발 후에도 월급·퇴직금 준 공단
2022-10-20 서울신문 -
[여기는 중국] 입구 가로막은 철문…주택단지 전체에 봉쇄령 내린 베이징
2022-02-23 나우뉴스 -
여변 “배드파더스 운영자 유죄 판결, 공익활동 위축 우려”
2021-12-24 서울신문 -
양육비 안준 부모 신상 공개 ‘배드파더스‘ 대표 , 무죄→유죄 뒤집혀
2021-12-23 서울신문 -
양육비 미지급자 신상공개...‘배드파더스’ 대표, 2심서 유죄
2021-12-23 서울신문 -
공군사관학교 입시 서류에 아직도 ‘부모 직업란’이 있다니…
2021-12-15 서울신문 -
박원순 성폭력 피해자 신상 공개한 네티즌 검찰 송치
2021-03-31 서울신문 -
LH직원 추정 네티즌 “부러우면 이직하든가” “왜 우리한테만 지×” 또 망언(종합)
2021-03-10 서울신문 -
LH직원 추정 네티즌 “한두달 지나면 잊혀질 것…부러우면 이직하든가”
2021-03-10 서울신문 -
박원순 피해자 측 “실명 유출한 서울시 관계자 징계·구속해야”
2020-12-28 서울신문 -
“박원순 성추행 피해자 실명 SNS 유포…구속수사하라”
2020-12-09 서울신문 -
개인정보 침해 논란 일었던 확진자 동선, 이젠 ‘장소 기준’
2020-10-09 서울신문 -
전광훈 목사도 확진…“자가격리 통지받고도 집회 참석”(종합)
2020-08-17 서울신문 -
확진자 급증 고양시, 종교시설 소모임 등 집합제한명령 발동
2020-08-08 서울신문 -
고양 교회 2곳서 코로나 20명 확진…“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로”
2020-08-07 서울신문 -
[박상현의 디지털 미디어] 개인정보 소홀히 하는 사회
2020-06-11 서울신문 -
[아무이슈]“자발적 검사? 정말 지켜줄 수 있나요” 혐오에 입 연 성소수자들
2020-05-14 서울신문 -
“동선보다 ‘아우팅’에 관심… 성소수자 혐오로 번지면 안 돼”
2020-05-11 서울신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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