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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형인명부 최초 공개했던 추미애, 13일 제주서 ‘4·3의 남은 과제’ 나눈다
2025-11-12 서울신문 -
‘제주 4·3’ 92세 생존수형인, 76년 만에 무죄
2025-05-23 서울신문 -
“빨갱이 누명 벗으려 6·25참전, 왼쪽다리 잃었다”… 92세 희생자 76년만에 무죄
2025-05-22 서울신문 -
‘4·3 희생자’로 결정되지 않은… 일반재판 생존수형인 첫 직권재심 청구
2025-04-16 서울신문 -
우원식 국회의장 “가슴에 단 동백꽃 배지, 제주의 아픔 기억하겠다는 다짐입니다”
2025-04-03 서울신문 -
4·3 기록물은 과거사 해결 모범… 세계적 가치 인정받는다
2025-04-01 서울Pn -
순천 해룡산단 투자기업들, ‘보조금 58억’ 환수 놓고 논란···경찰 수사 착수
2025-02-10 서울Pn -
“4·3은 기록없는 역사… 객관화된 신문기사들 기록물로 남겨야”
2025-01-08 서울신문 -
21일 제2회 4·3영화제 팡파르… 개막작은 지혜원 감독의 ‘목소리들’
2024-11-14 서울신문 -
“아버지 찾으려 채혈했다가 할아버지가 귀향하듯… 아버지도 곧 돌아오겠죠”
2024-11-13 서울신문 -
성산포 광치기해변의 눈물… 4·3 희생자 214명의 이름이 새겨진 문이 세워졌다
2024-11-05 서울신문 -
여순사건 유족회, 특별법 조속 개정 촉구
2024-11-05 서울Pn -
故한상용·박화춘 할머니도 4·3희생자에 포함… 재심 탄력 받을 듯
2024-08-14 서울신문 -
검찰, ‘간첩 누명’ 납북어부 103명 2차 명예회복 추진
2024-07-09 서울신문 -
‘제주판 쉰들러’ 문형순 경찰서장, 국립호국원에 안치된다
2024-03-01 서울신문 -
‘제주판 쉰들러’ 만나 목숨 구한… 일반재판 생존 수형인 첫 직권재심
2024-02-27 서울신문 -
이름표를 달았습니다… 4·3 광풍에 희생된 아빠가, 형님이 돌아왔습니다
2024-02-20 서울신문 -
무죄판결에도 끝내 이름 안 밝힌, 96세 4·3 생존수형인의 사연은…
2024-02-06 서울신문 -
“4·3때 억울하게 옥살이 한 95세 생존 수형인이 여기에 또 있습니다”
2024-01-26 서울신문 -
4·3 이후 폭발물에 숨진 어린이 2명도 4·3 희생자로 인정됐다
2024-01-16 서울신문 -
4·3희생자 1111명 무죄 받아낸 변진환 검사, 우수 인권공무원 선정
2023-12-11 서울신문 -
56년 만에 벗은 ‘간첩 누명’… 국가 배상은 아직도 법정 투쟁 중
2023-11-27 서울신문 -
과거사 재심으로 명예회복 이뤘지만… 국가배상은 아직 법정 투쟁 중
2023-11-26 서울신문 -
[르포] “어디 갔당 이제 옵데강”… 번호 대신 이름 찾아 74년 만에 귀향했다
2023-10-05 서울신문 -
“추석때 아버지께 무죄 전하겠다”… 군사재판 아닌 일반재판 직권재심 첫 무죄판결
2023-09-26 서울신문 -
김태문 등 30명 억울한 옥살이 푼다… 합동수행단, 40차 군사재판 직권재심 청구
2023-08-18 서울신문 -
아버지를 아버지라 못 부르는 ‘뒤틀린 가족관계’… 28일부터 고칠 수 있다
2023-07-27 서울신문 -
재계저승사자 출신 한동훈, 최태원 회장 앞에서 이병철· 최종현 등 ‘영웅’ 칭송
2023-07-15 서울신문 -
20평의 기적… 70년 된 한을 푸는 9인이 있었다
2023-07-15 서울신문 -
제주 온 한동훈 “70년 지나 재심 위해 70년 된 재판기록, 완전히 전수조사 흔치 않은 일”
2023-07-14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