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환자 떠난 전공의들, ‘2월 월급’ 받았지만…“3월엔 못 받는다”
2024-03-22 서울신문 -
내주 면허정지 vs 외래 축소 ‘강대강’
2024-03-22 서울신문 -
[사설] 의대 증원 배정안, 지역의료 도약 마중물 되길
2024-03-21 서울신문 -
지역병원 살려 양질 일자리 창출… ‘졸업 후 정착’ 선순환 유도해야
2024-03-21 서울신문 -
[데스크 시각] ‘낭만닥터 김사부’까지는 바라지 않는다
2024-03-18 서울신문 -
“의사가 없어요”… 말기암 죽음도, 희귀병 삶도 그렇게 내몰렸다
2024-03-18 서울신문 -
지난달 입원 거부당한 침샘암 미영씨는 세상을 떠났다
2024-03-17 서울신문 -
환자 피마르는데… 한 달째 숫자싸움
2024-03-15 서울신문 -
‘필수의료 특화’ 중소병원 키운다
2024-03-14 서울신문 -
교수 진료유지명령 검토… 전문의 중심 병원 키운다
2024-03-13 서울신문 -
전남대병원 본·분원에 군의관·공보의 투입
2024-03-11 서울신문 -
[단독] 차출된 공보의 40% 서울로… 일부 보건소 중단돼 지역의료 공백
2024-03-11 서울신문 -
[사설] ‘면허정지’ 본격화… 전공의 ‘출구’는 복귀뿐이다
2024-03-08 서울신문 -
PA간호사 합법화 수순… 의사 기득권 깬다
2024-03-08 서울신문 -
사직서 낸 ‘미복귀 전공의’ 월급 계속 준다…대학병원 속앓이
2024-03-07 서울신문 -
비수도권 국립 의대 중심 ‘파격 배치’… 교육인프라 신속 확충해야
2024-03-07 서울신문 -
환자도, 의사도 서울로만… ‘의료 허리’ 중형병원 꺾인다[이참에 뜯어고쳐야 할, 대한민국 기형적 의료체계<2>]
2024-03-07 서울신문 -
환자도, 의사도 서울로만… ‘의료 허리’ 중형병원 꺾인다[이참에 뜯어고쳐야 할, 대한민국 기형적 의료체계<2>]
2024-03-07 서울신문 -
윤 대통령 “숙련된 진료지원 간호사 더 적극 활용”
2024-03-06 서울신문 -
[사설] 지역별 세계적 병원 육성하는 게 의료개혁이다
2024-03-06 서울신문 -
1곳 빼고 전부 수도권…‘세계 최고 병원’ 뽑힌 韓병원 어디길래
2024-03-05 서울신문 -
[단독] 환자 없다고 연차 강요, 타 부서 강제 이동… 속 터지는 간호사
2024-03-05 서울신문 -
경증·지방 환자 줄선다…‘의료 블랙홀’ 대형병원[이참에 뜯어고쳐야 할, 대한민국 기형적 의료체계<1>]
2024-03-05 서울신문 -
환자 사라진 병원, 연차 강요에 타 부서 강제 이동까지…이중고 겪는 간호사들
2024-03-04 서울신문 -
[마감 후] 의사 ‘선생님’
2024-02-28 서울신문 -
[사설] 결코 아프지 말아야 하는 참담한 현실
2024-02-22 서울신문 -
빅5, 수술 30~50% 축소… 새달 진료도 줄취소
2024-02-22 서울신문 -
“의사 부족하니 35살 연봉이 4억…의대 쏠림” vs “이공계 지원 부족 탓”
2024-02-21 서울신문 -
“의사 안 부족한데 80시간 일하냐” vs “의사 부족 단정 어려워” 의대 증원 첫 TV 토론
2024-02-21 서울신문 -
“수술 서두르라더니 돌연 연기” “11살 아이 투석… 긴급 땐 어쩌나”
2024-02-21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