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‘노벨상 특수’ 부른 앤 카슨…‘빨강의 자서전’ 연휴 내내 1위
2026-10-11 서울신문 -
3일간 53만부 팔려… 초판은 웃돈 붙어 30만원
2024-10-14 서울신문 -
‘한권에 40만원’ 한강 열풍에 책 품절 이어져...인쇄소는 때아닌 잔업
2024-10-13 서울신문 -
“이런 포르노 같은 만화책을” 코베이브의 문제작 ‘젠더퀴어’ 번역본
2023-05-19 서울신문 -
‘조국 흑서’ 낸 진중권 “‘조국 백서’ 3억 대체 어디에 썼나”
2020-08-26 서울신문 -
코로나19에 소설 ‘페스트’ 日판매 급증...한달새 1.4만부 증쇄
2020-03-03 서울신문 -
[베스트셀러] ‘기생충 각본집’ 84계단 오른 1위… 양준일 2위
2020-02-28 서울신문 -
“한글에 구역질” 발언 日작가, 자신의 책에 표절·오류 드러나자…
2019-05-22 서울신문 -
[월드 Zoom in] 사후 알림장·유품 정리 업체까지…日고독사 ‘슬픈 호황’
2018-10-19 서울신문 -
“노벨문학상요?… 생각할 여력 안 돼, 빨리 제 방에 숨어서 글 쓰고 싶어요”
2016-05-25 서울신문 -
죽은 시인의 사회?… 스테디셀러 시집의 존재감
2016-04-14 서울신문 -
[책꽂이]
2012-04-28 서울신문 -
日 할머니 시집 100만부 발행
2011-01-07 서울신문 -
‘1Q84’ 제3권 12일만에 100만부
2010-04-29 서울신문 -
日 왜곡교과서 ‘잘팔린다’
2001-06-06 서울신문
- 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