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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첩사 100명 계엄 부당지시 ‘불복종’…“편의점서 라면·거리 배회”
2024-12-09 서울신문 -
‘4성 장군’ 김병주 “‘의원 체포조’로 북파공작원 특수부대 투입”
2024-12-09 서울신문 -
비상계엄 여파에 尹 지지율 11% 최저로…여야 격차는 최대
2024-12-09 서울신문 -
“김대우 준장, 방첩사 계엄 지시에 어이없어하는 소령 구타” 의혹
2024-12-09 서울신문 -
국방부 “현재 군통수권은 대통령에게 있다”
2024-12-09 서울신문 -
[속보] 경찰 ‘대통령 수사 가능성’에 “대상에 인적 제한 없어”
2024-12-09 서울신문 -
검찰 특수본, ‘계엄사령관’ 박안수 8시간 소환 조사…오전 2시 귀가
2024-12-09 서울신문 -
추미애 “방첩사, 여인형 지시로 11월 계엄 대비 문건 작성”
2024-12-09 서울신문 -
尹대통령, 내란 혐의 피의자 입건
2024-12-09 서울신문 -
“선관위 출동 계엄군에 ‘전산실 장악’ 지시…서버 복사 임무 언질도”
2024-12-08 서울신문 -
검찰 특수본 “尹대통령 내란 혐의 피의자 입건”
2024-12-08 서울신문 -
“합동수사” 검찰 제안 거절한 경찰…尹 등 ‘내란 혐의’ 수사한다
2024-12-08 서울신문 -
‘텔레그램 탈퇴’ 김용현 전 국방, 한밤중 전격 검찰 출석
2024-12-08 서울신문 -
황교안 “탄핵안 부결, 정의가 승리했다”
2024-12-07 서울신문 -
민주, 이상민 행안부 장관 두번째 탄핵안 발의
2024-12-07 서울신문 -
여인형 전 방첩사령관 “맞든 틀리든 군인은 명령 따라야”
2024-12-07 서울신문 -
[사설] 검·경, ‘내란 모의’ 한 치 의혹 없게 신속 철저 수사해야
2024-12-07 서울신문 -
서버 압수 대신 폰카로 촬영… 허술했던 선관위 계엄군
2024-12-07 서울신문 -
계엄 지휘관들 “의원 끌어내면 위법… 항명 알았지만 안 따랐다”
2024-12-07 서울신문 -
김어준·김명수·권순일도 체포 대상에… 여권 인사로는 한동훈이 유일
2024-12-07 서울신문 -
비상의총·2차 계엄설·尹-韓 빈손 회동… 탄핵정국, 긴박했던 하루
2024-12-07 서울신문 -
비상계엄 당시 선관위 투입 경찰, K-1 소총 무장했다
2024-12-06 서울신문 -
‘계엄군 가담’ 방첩사, 본청 내 ‘군사반란’ 전두환 사진 게시 재조명
2024-12-06 서울신문 -
계엄 선포 2분만에 선관위 들이닥친 계엄군…통합선거인명부 서버 촬영했다(영상)
2024-12-06 서울신문 -
“항명 알고도 지시 안 따랐다”…계엄군 지휘관들 양심고백(영상)
2024-12-06 서울신문 -
중앙선관위 “계엄군 3시간여동안 점거…명백한 위헌”
2024-12-06 서울신문 -
국방부·합참 “제2의 비상계엄 없다”…육군 “통제지침 안 내렸다”
2024-12-06 서울신문 -
특수전사령관 “국회의원 끌어내라는 장관 지시…항명이지만 시키지 않았다”
2024-12-06 서울신문 -
이준석 “아크로비스타서 尹 처음 만난 날…‘애들 보내 선관위 싹 털려했다’ 하더라”
2024-12-06 서울신문 -
[속보] 한동훈, 긴급 최고위 소집… ‘비상계엄 사태’ 대책 논의
2024-12-06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