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무단횡단 남성 치어 다치게 한 운전자 ‘무죄’…法 “충돌 불가피”
2023-06-18 서울신문 -
‘갑문공사 중 노동자 추락사’…실형 받은 인천항만공사 前 사장 항소
2023-06-09 서울신문 -
“개 묶어달라” 이웃 요구 무시한 견주…결국 5세 여아 물려
2023-06-07 서울신문 -
“단원고 다녔었냐” 7년간 몰랐던 친모 오열…法 “국가 4억원 배상”
2023-06-05 서울신문 -
‘부산 어린이집 차량 끼임사고’…法 “원장 주의의무 소홀”
2023-05-22 서울신문 -
안성 도로 공사 중 50대 작업자 무너진 토사에 깔려 사망
2023-05-18 서울신문 -
하남시의회 강성삼 의장, 인사청문회 조례 제정..“지자체 최초 인사검증 시스템 갖춰”
2023-04-24 서울Pn -
헌재 스쿨존 교통사고 가중처벌 ‘민식이법’ 합헌…“과도한 입법 아냐”
2023-02-27 서울신문 -
환자 동의없이 폐 절제한 의사…‘금고형 집유→벌금형’ 감형 이유는
2023-02-14 서울신문 -
이상민·윤희근 ‘이태원 참사’ 위증 의혹, 경찰이 수사
2023-01-29 서울신문 -
故 신해철 집도의 또 의료과실 유죄…1심 금고 1년
2023-01-26 서울신문 -
‘식사 중 몇 분간 방치’ 치매환자 질식사…요양보호사 금고형
2023-01-22 서울신문 -
공줍는 캐디에 ‘풀스윙’…피범벅 만들고 ‘18홀’ 돈 50대[사건파일]
2023-01-20 서울신문 -
특수본 수사 결과, 엇갈린 여야 반응… 野 “꼬리 자르기” vs 與 “타당”
2023-01-13 서울신문 -
법원, 박현종 BHC 회장에 “BBQ에 27.1억원 지급하라”
2023-01-13 서울신문 -
‘윗선 면죄부’ 결론낸 특수본 수사
2023-01-13 서울신문 -
[영상] 특수본이 공개한 이태원 참사 당시 CCTV 영상 보니
2023-01-13 서울신문 -
대법 “빗썸, 전산장애 피해자들에 2억5000만 배상”
2023-01-13 서울신문 -
아쉬움 남기고 출범 74일 만에 해산하는 특수본
2023-01-13 서울신문 -
축구장 1700배 태운 고성 산불…한전 직원들 항소심도 ‘무죄’
2023-01-11 서울신문 -
무단횡단 20대, 3차례 치여 사망…운전자 3명 무죄 이유는
2023-01-08 서울신문 -
서울대 연구진실성위, “윤성로 교수팀 국제 논문 표절”
2022-11-24 서울신문 -
특수본, 행안부·서울시청 등 압수수색…위로 향하는 수사
2022-11-17 서울신문 -
[나와, 현장] 차가운 법대 앞에 서면/강윤혁 사회부 기자
2022-11-11 서울신문 -
‘자발적 군중모임’ 법적 책임 묻기 쉽지 않아… 초동 대처 분명한 문제 땐 과실치사 따질 듯
2022-11-01 서울신문 -
‘이태원 참사’ 핼러윈 자발적 참석하면 법적책임 못묻나…정부·지자체·경찰 주의의무 여부 관건
2022-10-31 서울신문 -
차에 치이고도 친구 챙긴 초등생들…병원비 우려에 ‘온정’ 쏟아졌다
2022-10-28 서울신문 -
‘평택 제빵공장 사망’ 유족, 고소장 제출…“합당한 처벌 받기 원해”
2022-10-21 서울신문 -
공짜로 쓰는 카톡, 손배소는 쉽지 않아
2022-10-17 서울신문 -
카카오 통신 대란, 손배 가능할까…법조계 “무료 서비스라 면책·경감”
2022-10-16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