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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존엄사, 국민생사 결정할 민생법안… 아시아 선도해야 할 때”[금기된 죽음, 안락사③]
2023-07-12 서울신문 -
[단독] 조력사망 입법화 1차 관문은 복지위… 의원 절반 “내가 말기 상태라면 고려”[금기된 죽음, 안락사③]
2023-07-12 서울신문 -
[단독] 국회의원 100명 중 87명, 조력사망 입법화 ‘찬성’ [금기된 죽음, 안락사]
2023-07-11 서울신문 -
“조력존엄사, 국민의 생사 결정짓는 민생 법안” 안규백 의원 인터뷰 [금기된 죽음, 안락사]
2023-07-11 서울신문 -
[단독]국민 81%·의사 50%·국회의원 85% ‘의사조력사망’ 찬성[금기된 죽음, 안락사]
2023-07-11 서울신문 -
[단독]의사 절반 “조력사망 찬성”…“한국, 존엄한 죽음 맞이하기 어려워”[금기된 죽음, 안락사]
2023-07-11 서울신문 -
‘스위스 조력사망’ 동행 가족, 자살방조죄로 처벌할 수 있을까[금기된 죽음, 안락사]
2023-07-11 서울신문 -
[단독]“안락사 희망 20인의 사연…결국 우리 이야기였다”[금기된 죽음, 안락사]
2023-07-10 서울신문 -
[단독]“한국에서 죽는 게 두렵다…” 안락사 원하는 사람들[금기된 죽음, 안락사]
2023-07-10 서울신문 -
[단독]안락사 희망자 20人, ‘나’ 그리고 ‘가족’ 외쳤다 [금기된 죽음, 안락사]
2023-07-10 서울신문 -
[단독] 오래 앓는 것은 삶을 갉아 먹는 일… “내 의지대로 작별하고 싶어” [금기된 죽음, 안락사①]
2023-07-10 서울신문 -
[단독] 암 그리고 정신질환… 연령별로는 2030 가장 많아 [금기된 죽음, 안락사①]
2023-07-10 서울신문 -
불치병 조력사망 인정하는 가톨릭 국가… ‘끝낼 권리’ 논쟁을 부르다 [금기된 죽음, 안락사①]
2023-07-10 서울신문 -
[단독]한국인 조력사망 희망자 살펴보니…2030·암 가장 많았다[금기된 죽음, 안락사]
2023-07-09 서울신문 -
[단독]열 번째 한국인 조력사망자와의 인터뷰…“내 의지대로 죽고 싶다”[금기된 죽음, 안락사]
2023-07-09 서울신문 -
‘各自圖死’… 알아서 잘 죽어야 합니까
2023-02-17 서울신문 -
“고백은 이 영화처럼” 밸런타인데이 추천작 5편
2023-02-14 서울신문 -
‘욘더’ ‘나를 죽여줘’ 등 죽음과 그 뒤를 다룬 콘텐츠 봇물
2022-10-25 서울En -
“인공호흡기 착용 NO”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성인 누구나 쓸 수 있어[알아두면 쓸데 있는 건강 정보]
2022-10-18 서울신문 -
[씨줄날줄] 존엄사의 경계/박찬구 논설위원
2022-10-12 서울신문 -
“웰다잉 차원 ‘의사조력사망’ 제도화해야”
2022-10-11 서울신문 -
“죽음도 자신의 선택권이어야”···‘웰다잉’ 말하는 서울대 의대 교수
2022-10-10 서울신문 -
죽음보다 더 아프다는 삶… 인간 본연의 존엄한 분투
2022-08-26 서울신문 -
[김선영의 의(醫)심전심] ‘조력존엄사’라는 이름의 자살/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교수
2022-07-15 서울신문 -
“식물인간으론 안 살 겁니다”… 연명의료 거부 4년 새 15배
2022-06-23 서울신문 -
국민 76.3% 안락사 찬성…2016년 대비 1.5배 증가
2022-05-24 서울신문 -
“마음에 평화” 안락사 허가받고 활짝 웃은 50대 여성
2021-11-29 서울신문 -
“고맙소” 스위스 조력자살 택한 英 노인의 마지막 순간…존엄사 화두로
2021-11-04 나우뉴스 -
네덜란드 심리학자가 “100여명 자살 도와, 공론화 절실, 감옥 가도 좋아”
2021-10-26 서울신문 -
안락사 15시간 앞두고 ‘허가 취소’… “사람 두 번 죽인 것” 비판여론 확산
2021-10-11 나우뉴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