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부모 폭행하다 형에게 맞자 가족 살해…30대 무기징역
2025-12-24 서울신문 -
“신이 되살려줄 거라 믿어”…낮잠 자던 모친 잔혹 살해한 30대 송치
2025-12-17 서울신문 -
자고 있던 모친 살해 30대 검거...“신이 되살릴 줄 알았다”
2025-12-03 서울신문 -
“신이 되살려줄 줄” 낮잠 자던 어머니 잔혹 살해한 30대, 긴급체포
2025-12-03 서울신문 -
병간호 갈등에 ‘방화’…모친 숨지게 한 50대 딸 징역 10년
2025-11-18 서울신문 -
치매 아버지가 손 깨물자 살해한 아들… “2년간 간병한 유일한 가족”
2025-11-07 서울신문 -
‘동반XX’은 가해 부모의 언어, 아이에겐 ‘살인’이다... 유나가 기다린 5월의 제주는 없었다. [듣는 그날의 사건현장 – 전국부 사건창고]
2025-11-02 서울신문 -
“커서 보답할게요”라던 남매를 친부는 왜 살해했나..세 가족이 탄 그 트럭 안에서는 [듣는 그날의 사건현장 - 전국부 사건창고]
2025-10-24 서울신문 -
친형 재산 탐내 상속 1순위 아버지 살해…법원, 징역 27년 선고
2025-10-16 서울신문 -
검찰, 김포서 부모·형 흉기 살해한 30대에 사형 구형
2025-10-15 서울신문 -
“10년 간병에 생활고” 아내 살해한 남편·아들, 한강서 구조돼…징역형
2025-09-22 서울신문 -
아들 흉기에 찔린 뒤 범행 숨기려 한 ‘모정’
2025-09-21 서울신문 -
“어머니 오랜 병환…일주일 전 내가 살해” 포천 살인 혐의 50대男 체포
2025-09-13 서울신문 -
중학생 아들을 살해범으로 만든 엄마…평범했던 소년은 왜 존속살해범이 됐나[듣는 그날의 사건현장-전국부 사건창고]
2025-08-28 서울신문 -
“청소 해라” 말에 격분, 아버지 흉기로 찌른 20대 아들 집행유예
2025-08-15 서울신문 -
“바람 피웠지?” 취한 남편 ‘중요부위’ 절단…사위도 도왔다
2025-08-07 서울신문 -
“외도 의심” 남편 중요부위 절단한 50대, 공범 30대 사위와 함께 구속
2025-08-02 서울신문 -
사위랑 짜고 남편 중요부위 절단한 女…모습 드러냈다 [포착]
2025-08-02 서울신문 -
자기 걱정하는 부모 때리다 형한테 맞자 온 가족 살해했다…김포 30대 기소
2025-08-01 서울신문 -
“외도 의심”…남편 주요 부위 절단한 50대 여성 체포
2025-08-01 서울신문 -
남편 중요부위 자른 아내…사위도 가담 정황 ‘긴급체포’
2025-08-01 서울신문 -
“내게 사형 내려달라”…용인 일가족 5명 살해 가장에 檢 ‘사형’ 구형
2025-07-22 서울신문 -
“치매 아버지 사망” 신고한 아들, 장례식장서 ‘살해 혐의’ 긴급 체포
2025-07-21 서울신문 -
부부싸움 후 “여자 목소리가 크다” 시어머니 핀잔에…8차례 찌른 며느리
2025-07-15 서울신문 -
“훈계해서” 김포서 부모·형 살해 후 ‘쿨쿨’…30대 남성 구속
2025-07-13 서울신문 -
어머니 찌른 아들 제압 후…경찰, 순찰차 안에서 공포탄 오발 사고
2025-07-08 서울신문 -
부산서 80대 노모 살해 혐의 50대 딸 긴급체포
2025-07-07 서울신문 -
남편·시어머니 흉기 휘두른 아내 ‘징역 5년’…“결혼생활 불만”
2025-06-17 서울신문 -
일가족 5명 살해한 50대 “가족 관한 비극적 이야기, 비공개 재판 원해”
2025-06-10 서울신문 -
청주여자교도소서 20대 재소자 스스로 목숨 끊어
2025-05-20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