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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·3, 영화로 만나다
2024-03-28 서울신문 -
광주에 제주 4·3 조형물 세워진다
2024-03-28 서울Pn -
“4·3을 잊지 말아요”… 홍을생 할머니 4·3보상금 일부 기부
2024-03-22 서울신문 -
4인4색… 4·3진상규명 여정을 기록하다
2024-03-22 서울신문 -
재일제주인의 삶에 4·3은 어떤 의미인가… ‘바람의 소리’ 연극에서 만난다
2024-03-21 서울신문 -
“4·3부터 ‘이태원’까지… 그 상처 위로하고 싶었다”
2024-03-14 서울신문 -
4·3, 5·18, 세월호… “사난 살주, 슬픔과 고통에 절망 말아요”
2024-03-13 서울신문 -
제주4·3평화재단 이사장 김종민
2024-03-12 서울신문 -
제주4·3평화재단 신임 이사장에 김종민씨 임명
2024-03-11 서울신문 -
4·3특별법 영문법률에 4·3을 ‘riot(폭동)’로 왜곡 번역… 제주도의회 강력 수정 요청
2024-03-07 서울신문 -
[데스크 시각] 역사 창작물을 어떻게 볼 것인가
2024-03-04 서울신문 -
‘제주판 쉰들러’ 문형순 경찰서장, 국립호국원에 안치된다
2024-03-01 서울신문 -
‘제주판 쉰들러’ 만나 목숨 구한… 일반재판 생존 수형인 첫 직권재심
2024-02-27 서울신문 -
이름표를 달았습니다… 4·3 광풍에 희생된 아빠가, 형님이 돌아왔습니다
2024-02-20 서울신문 -
70여년 만에… 제주4·3 행불 희생자 2명 신원 확인
2024-02-07 서울신문 -
무죄판결에도 끝내 이름 안 밝힌, 96세 4·3 생존수형인의 사연은…
2024-02-06 서울신문 -
‘불어라 4·3의 봄바람, 날아라 평화의 씨’… 올해 4·3추념식 슬로건으로 선정
2024-01-30 서울신문 -
“4·3때 억울하게 옥살이 한 95세 생존 수형인이 여기에 또 있습니다”
2024-01-26 서울신문 -
제주 사월걸상과 오월걸상 옆 조형물에 낙서 왜 했을까
2024-01-24 서울신문 -
법원의 오락가락 판결에 4·3유족들 두번 운다
2024-01-17 서울신문 -
4·3 가장 적합한 이름은?… 제주도민 28.9% “4·3 사건’ 이라 답했다
2024-01-17 서울신문 -
4·3 이후 폭발물에 숨진 어린이 2명도 4·3 희생자로 인정됐다
2024-01-16 서울신문 -
부부인데 혼인신고 못한 채 헤어진… 4·3유족의 뒤틀린 가족관계 바로잡는 길 열렸다
2024-01-09 서울신문 -
세계서 빛난 K문학·미술… 자기계발서 열풍
2023-12-28 서울신문 -
해태동산으로 불렸던 도령마루에 위령공간… 4·3의 아픔을 달래다
2023-12-27 서울신문 -
“4·3, 5·18 증언들 복원·전승… 아픈 역사 반복되지 않기를…”
2023-12-19 서울신문 -
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, 최우수 공영관광지 선정
2023-12-10 서울신문 -
제주도지사가 4·3평화재단 이사장 임명… 경영성과땐 1년 연임 가능
2023-11-30 서울신문 -
70여년 억압과 화해의 역사 ‘제주4·3기록물’… 유네스코에 세계기록유산 등재 신청
2023-11-30 서울신문 -
제주도가 꺼내 든 처방전… 4·3평화재단 내홍 잠재우나
2023-11-27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