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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구해달라”는 공문 발송했지만… 구조 안된 ‘종달이’ 1년 8개월 만에 사라졌다
2025-06-13 서울신문 -
“남방큰돌고래야, 이제 안심해… 신도리 바다가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된단다”
2025-04-02 서울신문 -
아직 낚싯줄에 고통받는 ‘종달이’… 구조방식·법적지위 ‘갈등의 물결’ [이슈&이슈]
2024-08-30 서울신문 -
“종달이를 부탁해”… 제주남방큰돌고래 ‘생태법인 1호’ 지정 촉각
2024-08-20 서울신문 -
“이젠 엄마와 자유롭게 지내렴”… 남방큰돌고래 ‘종달이’ 몸통에 걸린 낚싯줄 절단에 성공
2024-08-17 서울신문 -
“10개월간 힘들었지?”…남방큰돌고래 ‘종달이’ 괴롭힌 낚싯줄 절단 성공
2024-08-17 서울신문 -
10개월째… 폐어구에 걸린 새끼남방큰돌고래는 지금 어떻게 됐을까
2024-08-16 서울신문 -
어린 새끼 들어올리는 어미 남방큰돌고래의 모정… 일년새 벌써 7번째 죽음
2024-06-02 서울신문 -
“세번째 구조다”… 폭풍성장 폐어구에 걸린 남방큰돌고래 6월까지 구조될까
2024-05-23 서울신문 -
새끼남방큰돌고래 ‘뜰채 구조’ 첫날… 별다른 성과 없었다
2024-04-08 서울신문 -
“죽은 듯 있다가 뒤집는 행동 수차례 반복… 낚싯줄 입에 걸린 새끼남방큰돌고래 위험해요”
2024-04-06 서울신문 -
“종달아, 이제 좀 괜찮니”… 낚싯줄 일부 제거에 성공한 새끼남방큰돌고래
2024-01-30 서울신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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