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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부, 112 대응체계 손본다… 한덕수 “참사 책임 엄중히 물을 것”
2022-11-03 서울신문 -
박희영 용산구청장 “재발방지 대책·후속조치 만전”
2022-11-02 서울신문 -
野 인권위에 “이태원 ‘참사’,‘희생자’ 표현 권고해야” vs 與 “사고는 법률용어”
2022-11-02 서울신문 -
한 총리 “112 책임 묻겠다…혁신 종합 대책도 마련”
2022-11-02 서울신문 -
홍콩의 ‘주최자 없는 핼러윈’은 한국과 달랐다 [이슈픽]
2022-11-02 서울신문 -
김춘곤 서울시의원, 전국 최초 ‘이태원 참사 예방 조례’ 추진
2022-11-02 서울Pn -
행안부, 인파사고TF 운영… ‘주최 없는 행사’ 매뉴얼 논의
2022-11-02 서울신문 -
[속보] 경찰, ‘이태원 참사’ 서울청·용산서 등 8곳 압수수색
2022-11-02 서울신문 -
이태원 참사 112 부실대응에… 정부, 혁신대책 마련
2022-11-02 서울신문 -
[포토多이슈] ‘코엑스 푸드위크 2022’ 2일 개막
2022-11-02 서울신문 -
원희룡 국토부 장관, 항공사 군기 잡기··· “항공안전 체계 최악의 상황 고려해 개선해야”
2022-11-02 서울신문 -
제주도서 무료 자율차 서비스 개시
2022-11-02 서울신문 -
‘2캐럿 다이아몬드’ 찾아라…뒤엉킨 시민, 안전 소홀 논란
2022-11-02 서울신문 -
[씨줄날줄] 성범죄자의 집/박현갑 논설위원
2022-11-02 서울신문 -
[사설] 정부 책임 통감하는 낮은 자세로 참사 수습 임하라
2022-11-02 서울신문 -
경찰, 특별기구 늑장 설치에…법조계 “警 지휘, 부적절”
2022-11-02 서울신문 -
與 “주최자 없는 집단행사도 안전 강화”… 재난관리법 개정 나섰다
2022-11-02 서울신문 -
與 “주최자 없는 집단행사도 안전 강화”… 재난관리법 개정 나섰다
2022-11-02 서울신문 -
1시간 40분 지나서야 “우회하세요”… 참사 당시 ‘무용지물’ 된 재난문자
2022-11-02 서울신문 -
‘112 녹취록’에 野 “모두 살릴 수 있었다” 與 “책임 묻겠다”
2022-11-01 서울신문 -
700만원대 무인도, 경매서 2억 3000만원에 팔려
2022-11-01 서울신문 -
핼러윈·크리스마스도 지자체가 관리…與, 재난안전관리법 개정 추진
2022-11-01 서울신문 -
특수본 설치한 경찰, 이태원 참사 원인 규명 제대로 할까
2022-11-01 서울신문 -
9개의 마네킹·경사로 등장…日 방송, 이렇게 분석했다
2022-11-01 서울신문 -
“핼러윈, 영업주들에 영업 중단 권고”…강제성 없지만 ‘시끌’
2022-11-01 서울신문 -
진상규명 시동 거는 민주 “尹·이상민, 대통령·장관 책무가 뭔지 몰라”
2022-11-01 서울신문 -
[속보] 尹대통령, 다음주 ‘이태원 압사 참사’ 후속 조치 논의
2022-11-01 서울신문 -
용산, 모든 행사 중지하고 연말까지 애도기간
2022-11-01 서울Pn -
정부, 주최자 없는 자발적 집단행사도 최소한의 안전조치 한다
2022-11-01 서울신문 -
‘공공안녕·질서유지’ 임무에도… 주최측 없는 인파엔 소극적인 경찰
2022-11-01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