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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생돼지고기를 빵과 함께…독일 별미 ‘메트’
2019-10-31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이탈리아식 ‘영혼의 닭고기 수프’
2019-10-17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비둘기 스테이크에서 떠올린 계급의 역사
2019-10-03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고기냐 아니냐 그것만이 문제로다
2019-09-19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‘미식 도시‘ 선언…볼로냐의 ‘피코’
2019-09-05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한 방울로도 폭발적인 풍미, 발사믹 식초
2019-08-22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그런데 허브가 꼭 있어야 하나요
2019-08-08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끊이지 않는 논란의 먹거리, 푸아그라
2019-07-25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프랑스 디저트의 황홀한 유혹
2019-07-11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북한 음식 그 쓸쓸함에 대하여
2019-06-27 서울신문 -
[인사]
2019-06-25 서울신문 -
[인사] 한국예탁결제원, CBS, 청년일보
2019-06-24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프랑스와 이탈리아 음식에 관한 몇 가지 사소한 오해
2019-06-13 서울신문 -
슈돌 출연 장현성 아들, 벌써 고등학생
2019-06-01 서울En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내가 내린 커피는 왜 그 맛이 나지 않을까
2019-05-30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채소 음식의 재발견, 교토의 쓰케모노
2019-05-16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숙성육 vs 신선육… 나의 고기 취향을 찾는 정육점
2019-05-02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고기가 보이지 않는 정육점, 교토 ‘나카세이’
2019-04-18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님아, 그 지방을 떼지 마오
2019-04-04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‘라구’라고 다 같은 ‘라구’가 아니라구
2019-03-21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음식의 표정을 바꾸는 힘, 식초의 세계
2019-03-07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아침에는 샐러드를 생각하는 것이 좋다
2019-02-21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‘생’올리브가 아니라 ‘테이블’ 올리브입니다
2019-02-07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장인이 만들어 낸 고기맛, 파리의 아티장 정육점
2019-01-24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스페인의 두 돼지 이베리코와 에우스칼 체리아
2019-01-10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세고비아의 새끼 돼지 요리와 ‘호세 마리아’
2018-12-27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요리계의 슈퍼히어로, 소금에 절인 멸치 ‘앤초비’
2018-12-13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프랑스 굴과 우리나라 굴의 공통점
2018-11-29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세계 최고 스테이크 맛의 비결
2018-11-15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‘혁신의 장’에서 엿보는 식품의 미래
2018-11-01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