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와인은 어렵다고 느끼는 당신에게
2020-12-17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찬바람과 함께 온 굴과 홍합의 계절
2020-12-03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피자, 허기를 채우는 완벽한 방법
2020-11-19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익숙함을 낯설게 즐기는, 청어 피클
2020-11-05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인도에서 한국까지, 카레의 기구한 운명
2020-10-22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페루, 의외로 가까이 있는 ‘남미의 맛’
2020-10-08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디카페인 커피, 거부할 수 없는 유일한 대안
2020-09-17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꽃과 줄기, 잎… 버릴 게 없는 호박의 매력
2020-09-03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더워서 입맛 없을 땐, 처트니
2020-08-20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다양한 맛과 표정을 가진 후추의 세계
2020-08-06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흔한 옥수수? 알고 보면 비밀투성이
2020-07-23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오이, 어디까지 먹어 봤니
2020-07-09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먹는 꽃봉오리, 아티초크의 무심한 매력
2020-06-25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에스카르고, 프랑스 요리의 아이콘
2020-06-11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‘새콤달콤향긋’ 토마토, 엄청난 쓸모
2020-05-28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집에서 스테이크를 굽는 필승의 방법
2020-05-14 서울신문 -
[인사] 보건복지부, 한국예탁결제원, 기상청, KBS 아트비전
2020-05-11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황금빛 사프란, 이토록 비싼 향신료라니
2020-04-30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음식 풍미를 돋우는 가장 확실한 방법, 버터
2020-04-16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면역력 강화에 좋다는 강황의 정체
2020-04-02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익숙하면서 다른 콩 요리, 인도네시아 템페
2020-03-19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스파이럴 다이내믹스로 본 먹거리의 미래
2020-03-05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동남아 음식으로 엿보는 한식의 정의
2020-02-20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200년 만에 온 통조림 전성시대
2020-02-06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우리를 닮은 너, 스페인 요리
2020-01-23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케밥, 베를리너들의 솔푸드
2020-01-09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맛의 정수가 담긴 ‘골수 요리’
2019-12-26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영국식 파이, 차별 없는 매력의 한 끼
2019-12-12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노동자들이 사랑한 장어 젤리
2019-11-28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피시앤드칩스, 왜 영국음식의 대명사가 됐을까
2019-11-14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