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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인류의 가장 길고 맛있는 발명품… 중국 면 요리의 매력
2025-12-17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훠궈와 마라탕, 카오위… 거부하기 힘든 쓰촨의 매운맛
2025-11-26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중동의 녹색 보석, 피스타치오의 달콤한 여정
2025-11-05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생각보다 다양한 표정 가진 튀르키예 케밥 세계
2025-10-15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덤플링, 만티, 교자… 작은 만두에 담긴 광대한 계보
2025-09-17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거친 메밀면과 강렬한 쓰유의 만남, 소바의 소소한 미학
2025-08-27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고추의 고향, 멕시코 고추의 다양한 표정들
2025-08-06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한국에 김치가 있다면 멕시코엔 ‘살사’가 있다
2025-07-16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멕시코인의 영혼이 담긴 짙은 소스… 몰레의 세계
2025-06-25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비슷하면서도 다른 한 스푼의 풍미… 한중일 간장 삼국지
2025-06-04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역사를 관통하는 시간의 맛… 미국식 바비큐의 매력
2025-05-14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멕시코 식탁의 알파이자 오메가, 토르티야
2025-04-23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남미식 물회? 입맛 돋우는 세비체와 아구아칠레
2025-04-02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멕시코와 스페인을 잇는 달콤함, 추로스와 초콜릿
2025-03-12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멕시코인의 녹색 심장, 아보카도의 두 얼굴
2025-02-19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멕시코 대자연의 선물, 테킬라와 메스칼
2025-01-22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원초적 감각과 세련미, 스테이크의 맛있는 두 얼굴
2025-01-01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영혼을 감싸안아 주는 맛… 국물 요리의 진짜 의미
2024-12-11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미슐랭 스타, 맛집보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
2024-11-20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맛, 그 주관과 객관 사이의 미묘한 줄타기
2024-10-30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야생 버섯의 파라다이스, 윈난의 버섯 이모저모
2024-10-09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햄과 치즈, 중국 윈난에서 맛보는 유럽의 맛
2024-09-11 서울신문 -
옥재은 서울시의원, 제11대 서울시의회 ‘홍보물 편집위원회’ 위원장 선출
2024-08-28 서울Pn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먹을 것도 많은데… 중국 윈난성 곤충 요리의 이모저모
2024-08-21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무더울수록 지친 입맛을 깨워 주는 자극, 스파이스 이야기
2024-07-31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냉면, 도대체 이게 뭐라고…
2024-07-10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디테일을 알아볼 수 있는 자만이 누릴 수 있는 작은 사치
2024-06-19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스페인 요리에 매료된 어느 이탈리아 요리사의 고백
2024-05-29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맛집이라는 단어에 가려진 씁쓸함에 대하여
2024-05-08 서울신문 -
[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] 이탈리아의 주방, 시칠리아의 군침 도는 매력
2024-04-17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