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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 나가니 서러운 무소속...장예찬, 與에 단일화 촉구
2024-04-01 서울신문 -
무소속 장예찬 “보수 단일화하자”… 국민의힘 “싫다”
2024-04-01 서울신문 -
인요한 “尹대통령도 인간…실수 다시잡을 용기있는 분”
2024-03-27 서울신문 -
“청년정치도 결국 줄서기? 당내 주류에 반기 들면 갈 곳 없어”[총선리포트Ⅱ-청년정치와 그 적들<3>]
2024-03-26 서울신문 -
청년법안 발의 5%뿐…‘청년 대표’ 맞습니까[총선리포트Ⅱ-청년정치와 그 적들<3>]
2024-03-26 서울신문 -
줄 잘 서야 하는 청년 정치?…반기 들면 갈 곳이 없다[총선리포트Ⅱ-청년정치와 그 적들<3>]
2024-03-25 서울신문 -
2030의원 청년 법안은 5%뿐…‘청년 대표’ 맞습니까[총선리포트Ⅱ-청년정치와 그 적들<3>]
2024-03-25 서울신문 -
총선 코앞 충돌보다 ‘메시지 대치’… 공수처로 화살 돌릴 수도
2024-03-20 서울신문 -
홍준표 “이준석, 역전 어렵다…장예찬은 정치 잘못 배워”
2024-03-19 서울신문 -
[세종로의 아침] 총선 낙관론과 여론조사의 함정
2024-03-19 서울신문 -
공천 취소된 장예찬 “승리해 돌아갈 것” 무소속 출마
2024-03-19 서울신문 -
‘이종섭·황상무·비례’… 따로 가는 당정
2024-03-19 서울신문 -
공천 취소된 장예찬, 도태우 이어 무소속 출마
2024-03-18 서울신문 -
‘막말 논란 공천 취소’ 장예찬, 무소속 출마 선언
2024-03-18 서울신문 -
‘청년’ ‘청년’ 외치더니… 실력 겨룰 정치 무대는커녕 들러리 세웠다 [총선리포트Ⅱ-청년정치와 그 적들<1>]
2024-03-18 서울신문 -
[사설] 與野 막말 오락가락 잣대… 유권자 두렵지 않나
2024-03-18 서울신문 -
현역 물갈이 성적표… ‘친윤불패’ 與 35% ‘비명횡사’ 野 41%
2024-03-18 서울신문 -
한동훈 “이종섭 즉각 귀국… 황상무는 거취 결단 나서야”
2024-03-18 서울신문 -
한동훈 “이종섭 즉각 귀국, 황상무 거취 결단해라”
2024-03-17 서울신문 -
한동훈 ‘巨野 심판론’ 꺼내자…나경원·안철수 “민심 직시를” 쓴소리
2024-03-17 서울신문 -
與 ‘막말 논란’ 장예찬 부산 수영 공천 취소… “국민 정서 반해”
2024-03-16 서울신문 -
與, ‘국민추천제’ 통해 5곳 공천 완료…서울 강남갑 서명옥·강남을 박수민
2024-03-15 서울신문 -
‘막말 파문’ 장예찬, 공천 재검토 앞두고 사과…“사람들이 볼 거라 생각 안해”
2024-03-15 서울신문 -
“장예찬, 스스로 결단하라”…끝없는 막말 논란에 국민의힘 당내서도 사퇴 요구
2024-03-15 서울신문 -
“서울시민, 일본인 발톱의 때” 장예찬도 공천 취소되나
2024-03-15 서울신문 -
“서울시민 교양, 일본인 발톱 때만큼도…” 장예찬, 또 막말 논란
2024-03-14 서울신문 -
與, 격론 끝 도태우 공천 유지… “5·18 사과 진정성 인정”
2024-03-13 서울신문 -
與, 5·18 폄훼 발언 도태우 공천 재검토
2024-03-12 서울신문 -
“밤마다 난교 즐겨도” 논란 與 장예찬 “부적절한 표현 사과”
2024-03-12 서울신문 -
“국민 비하” “음란 공천”… 여야, 막말 놓고 ‘내로남불’
2024-03-11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