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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 6시간 미만 수면…25년 뒤 ‘골룸 변신’ 경고 나왔다
2024-12-16 서울신문 -
“나이 먹을수록 매일해요”…피로 쌓인 제니·손흥민, 효과 본 ‘이 방법’
2024-12-15 서울신문 -
검은 베레 꿈꿨는데 계엄군 낙인… ‘그날’에 갇힌 특전사 장병들
2024-12-13 서울신문 -
전사자 봉안식 참석한 한 총리… 장병들은 곁눈질
2024-12-13 서울신문 -
이름 없는 220명의 6·25 용사들 ‘합동봉안식’ 개최
2024-12-12 서울신문 -
“부하 딸에게 ‘반란군 자식들아 꺼져’ 욕설”…계엄군 자녀에게 쏟아진 비난
2024-12-12 서울신문 -
“어떻게 당신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가”…우크라, 북한군에 한글전단
2024-12-11 서울신문 -
김동연, “尹 퇴진 위해 모든 세력 힘 합쳐야”···경제 위기에 ‘확대 재정’ 필요
2024-12-11 서울Pn -
연탄 배달 봉사 나선 주한미군
2024-12-11 서울신문 -
허영 “계엄군 1191명…수방사, 국회 보호? 특전사와 교전했냐”
2024-12-10 서울신문 -
“작전 대상이 민간인이라니…” 그날밤 생각에 눈물 쏟은 1공수여단장 [포착]
2024-12-10 서울신문 -
제45대 해병대 제1사단장에 이호종 소장 취임
2024-12-10 서울신문 -
한덕수·한동훈에 국정 위임? “국민·법 무시하나” 헌법학자 분노
2024-12-10 서울신문 -
‘내란 혐의’ 김용현 전 국방, 구속영장심사 포기
2024-12-10 서울신문 -
이재명, 계엄군 향해 “그대들은 아무 잘못 없어…오히려 고맙다”
2024-12-09 서울신문 -
수방사령관 “尹 비상계엄 선포 10분 전 ‘집무실 위치’ 장관 전화”
2024-12-06 서울신문 -
국방부·합참 “제2의 비상계엄 없다”…육군 “통제지침 안 내렸다”
2024-12-06 서울신문 -
[속보]합동참모본부 “2차계엄 우려 안 해도 돼”
2024-12-06 서울신문 -
계엄 사태에 뒤숭숭한 軍…“우리도 이해 불가, 대체 왜 그랬나”
2024-12-05 서울신문 -
계엄에 아들들 동원해놓고…‘장병 적금’ 홍보한 정부
2024-12-05 서울신문 -
[인사]
2024-12-05 서울신문 -
육사 4인방, 계엄령 핵심 역할… 김용현 “국민께 송구” 사의 표명
2024-12-05 서울신문 -
특전사·수방사 280여명 투입… 대치 속 무력 진압은 없었다
2024-12-05 서울신문 -
국회 투입 계엄군 280여명…공기총 들고 물리력은 안 써
2024-12-04 서울신문 -
군인들도 “뉴스 보고 알았다”…깜깜이 계엄령, 軍 지휘 체계도 파괴(영상)
2024-12-04 서울신문 -
“계엄은 내 책임…장병들 잘못 없다” 김용현 사의 표명(영상)
2024-12-04 서울신문 -
[속보] 김용현 “비상계엄 혼란에 책임 통감…대통령에 사의 표명”
2024-12-04 서울신문 -
“김정은은 러시아, 尹은 국회에 파병?”…707·제1·3공수·SDT 투입
2024-12-04 서울신문 -
국회 담장 넘은 이재명, 유튜브 생중계… 민주당 “계엄군, 대표실 난입·체포 시도”
2024-12-04 서울신문 -
비상계엄 ‘서울의 밤’…최정예 1공수여단, 국회 들어갔다
2024-12-04 서울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