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美고교생 10%만 받는 진학 상담… 돈 걱정 없이 AI로 맞춤형 설계
2023-10-25 서울신문 -
“올해 수능 반수생 9만명 육박 ‘역대 최고’”
2023-10-22 서울신문 -
“무전공·자유전공 ‘의대 전공 허용’ 검토” 보도에 교육부 “아이디어일 뿐”
2023-10-19 서울신문 -
검찰, 임금·퇴직금 302억 체불 위니아전자 대표 구속 기소
2023-10-16 서울신문 -
“학종 선발과정 공정성 높이고 수능은 공교육 틀 안에서 이뤄져야”[K이슈 플랫폼]
2023-10-16 서울신문 -
2025년 고교내신 전 학년 5등급 상대평가… 1등급 4%→10% 확대 [대입제도 개편]
2023-10-11 서울신문 -
고1·2·3, 내신 ‘상대평가’ 5등급…고교학점제 취지 훼손이냐 묘수냐
2023-10-10 서울신문 -
“1학년 때 자퇴하면 수능 ‘두 번’ 볼 수 있어요”
2023-10-09 서울신문 -
연휴에 서울 상경해 중학생에 흉기 휘두른 10대
2023-10-02 서울신문 -
‘천재소년’ 백강현 계속된 논란…이번에는 “후원금 싱글맘에 기부”
2023-10-01 서울신문 -
“서울예대 졸업 못했다” 유재석에 ‘싸늘한’ 반응 보인 연예인
2023-09-24 서울En -
대법, “교회 전도사도 근로자”…최저임금·퇴직금 등 안 준 목사 벌금형
2023-09-22 서울신문 -
“유독 나만 괴롭혔어” “미안”…김히어라 측 “녹취록 편집된 것” 전문공개 ‘맞불’
2023-09-09 서울신문 -
‘서현역 흉기’ 최원종, 언론에 편지…“구치소 벌써 괴로워, 몇십년은 고문”
2023-09-09 서울신문 -
서울교대 작년 83명 자퇴…수도권 교대 자퇴, 5년 새 6배 늘었다
2023-09-01 서울신문 -
“게임 그만해” “잔소리”, 고교생 손자는 할머니를 살해했다[전국부 사건창고]
2023-09-01 서울신문 -
現고1 대입, 학폭 가해 의무 반영… 검정고시생도 학생부 제출
2023-08-31 서울신문 -
자퇴해도 대입에서 ‘학폭 감점’…현 고1, 정시·수시 모두 반영한다
2023-08-30 서울신문 -
“욱일기가 딱”…‘분당 칼부림’ 최원종 카톡프로필 공개
2023-08-26 서울신문 -
[씨줄날줄] ‘은둔형’의 통화 목록/안미현 수석논설위원
2023-08-23 서울신문 -
교육부 “백강현 군 사건 사실 확인 중”…학폭 정식 접수(종합)
2023-08-22 서울신문 -
“백강현군, 서울과고 계속 다닌다”…부친 “자퇴철회 바로잡는다”
2023-08-22 서울신문 -
[씨줄날줄] 영재의 굴레/이순녀 논설위원
2023-08-22 서울신문 -
“아빠, 학교 그만두고 싶어요”…형들 조롱에 무너진 영재소년
2023-08-21 서울신문 -
10세 서울과학고 입학 ‘천재 소년’… “심각한 학교폭력으로 자퇴 결정”
2023-08-21 서울신문 -
서울과고 자퇴한 ‘IQ 204’ 백강현군 父, 학부모 협박메일 공개(종합)
2023-08-20 서울신문 -
‘IQ 204’ 10살 백강현군, 서울과고 자퇴 후 “협박메일 받았다”
2023-08-20 서울신문 -
“나 카이스트” 학부모, 신상 털리자 “교사 안 죽었다”
2023-08-16 서울신문 -
“분당 흉기난동 빼닮았다”…日 ‘아키하바라 살인’ 결말 [사건파일]
2023-08-08 서울신문 -
정신질환 치료 중단… 칼부림 비극 불렀다
2023-08-07 서울신문